사람을 많이 만났다. 너무 지친다. 좋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결핍|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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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사람을 많이 만났다. 너무 지친다.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랑 얘기를 많이해서. 속이 지친다. 맞지않는 사람을 만나는 것만큼 괴로운 게 없다 재미없다 말이 통하지않는 사람이랑 얘기하는 것은 뭔가 아주 많이 지친 날이다 나는 사람이 지친다 에너지가 작아서 그런가보다 내가 가진 에너지가 좋지않은 사람들이랑 얘기하고나면 아주 마음이 아프다 날 사랑하지않는 사람들은 내게 좋지않은사람들이다 나는 사랑을 퍼주는 타입이기에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마음이 빈곤해진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야한다 나의 존재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을. 아주 지친 날이다. 나를 깊이있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내 애정결핍이 채워지게 내가 문제가 있는걸까?ㅋ 내가 사랑하는 사람 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면 관계하기 힘들어하는 것을. 애정결핍이 너무 심하다. 사랑을 못받고 자라 마음이 텅 비었다 이제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야겠다 그럼 내 속이 다 차겠지?ㅋ 빈 마음이 허전하다ㅋ 오늘은 사랑을 너무 퍼줘 에너지가 많이 나간 날이다 힘들다 이 빈 마음이 결핍된 애정은 무엇으로 채워야하나ㅋ 내 마음이 궁금하다 사람을 왜 지독하게 사랑하는지 아마 행복해서일거다 사람이 성자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모두를 사랑하는 그럴수는 없더라 싫은 사람이 있더라 나도 사람인지라 잘맞는 사람이 조금 나타났으면 좋겠다 인연이 귀하네~^^ 사람에게 집착말고 다른 일에 집중하며 살아야겠다 집착할수록 아픈 것이 사람인 것을. 흘러가는 강물처럼 비우며 살아야겠다 마음을 애정도 내면을 채우자 행복할거야 ^^ 잘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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