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저는 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때까지 거의 왕따 당하면서
살았고요 엄마는 공부를 잘해오시면 칭찬을 하시고
못해오면 폭언을 하셨습니다. 그런 제게 친구들과
엄마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것은 오로지 공부뿐이 었고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닌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좋은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는데 그곳에는 저보다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더
군요, 저는 더이상 공부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공부를 차차 놓게 되엏고 지금은 그럭
저럭 대학에 가서 2학년을 마쳤습니다.
제가 살아온걸 생각해보면 저는 항상 남들에게 예쁨받고
인정받으려고 애쓰면서 산것 같아요 공부도 그렇고
착한척하려고 애쓰고 예뻐보이려고 애쓰고
지금은 사고를 크게쳐서 가족들도 저를 거들떠***도 않아요
사는것도 너무 무기력하고 그냥 고통없이 죽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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