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사람들의 고민의 무게에 비하면 제 고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진로|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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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여기 있는 사람들의 고민의 무게에 비하면 제 고민의 무게는 너무나도 가벼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은 한번도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응원해주지 않아요. 오로지 공부하는 모습만을 응원합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큰 일도 아니애요. 알바 여행 꾸미기..이제 갓 대학에 입학할 20살이 해보고 싶은 일들을 위험하다는 이유로 모조리 탐탁지 않아하세요 제 학과 선택과 진로선택도 제 마음대로 못했어요 제 중학교때 통금은 6시 대학교는 10시래요 싸우기도 지쳐요. 부모님은 제가 절대 못이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저를 너무 지치게 합니다. 빨리 독립하고 싶어요. 하지만 그것도 부모님께 손벌리게 될 것 같아 무섭네요 부모님께서 지방도 결사반대하시거든요 제 인생을 살고 싶어요. 친구에게 털어놓자니 내 얼굴에 먹칠하는 꼴이고 또 우울한 얘기로 친구 맘까지 무겁게 할까봐 못하겠어요 오늘도 큰맘먹고 알바한가고 얘기했다가 생각없는애 취급받고 침대에서 울다가 잠못이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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