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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hello0506
·7년 전
어느 모임에서 하지 않아도 될 말들을 했어요 그 사람들은 그다지 기억도 못할지도 몰라요 그런데도 이렇게, 날 어찌 볼까..나란 사람을 경솔하고 가까이하면 좀 안좋겠다 여기지나 않을까.. 남의 평판이 어떨지에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자꾸 내가 했던 말들을 되짚어 보고 괴로워해요.. 이런 생각에서 벗어날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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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ter
· 7년 전
자신이 신경쓰게 되는 일을 무시하는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시간이 약 입니다, 다른사람들은 당신이 무심코 뱉은 가벼운 말을 곱씹지 않으니 걱정말고 잊으셔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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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0506 (글쓴이)
· 7년 전
@minister 고맙습니다 ㅠㅠ 제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 오해할만한 말도 뱉었고 진중하지 못한 면모를 여러번 보인것 같아요 남에겐 별로 관심없어도 순간적인 각인은 오래남지 않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