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풍족하지 못한집안에서 자랐어요.. 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거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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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어릴때부터 풍족하지 못한집안에서 자랐어요.. 하고싶은것도 많고,갖고싶은것도 많고.. 가정환경이 그래서인지 지금28살인데 늘 우울했고.. 혼자서 비관하며 고통스러워하는게 너무힘이들어요... 20대초반에는 열심히하면 나도 잘될꺼야라는 믿음이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무서운비밀을 깨달았어요..돈이 없다면.. 젊음도 다필요없다는거...힘들게 벌어도 모이는돈은 겨우 생계를 유지하는정도..돈이없는데 무슨 꿈인가요 괸히 금수저 흙수저 하는게 아니구나...뼈저리게 느껴요.. 우울증으로 거식증과 폭식증을 반복하고.. 마음이 너무아프고 허무해요...내일이 오는게 싫고..왜저는 가난한집에서 태어난걸까요..패리스힐튼은 영원히살고싶다고 하던데..저는 너무지옥같에요 가난한사람으로 살아간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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