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달래주던 친구와 도를 넘어서 같이 잠자리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연인|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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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meta328
·7년 전
외로움을 달래주던 친구와 도를 넘어서 같이 잠자리도 같이 하는 사이가 되었고 그 아이가 연인을 찾아 떠나가고 나니 그 외로움이 배가 되어 힘들어요 정상적인 관기도 아니지만 그냥 내곁에 남아주면 좋을텐데 이렇게 관계가 끝나니 이 허전함을 어찌 채눌 수 있을까요 어쩌면 이게 사랑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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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jy
· 7년 전
여자는 잠자리를 할 때 심리적으로 친밀감을 느끼는 호르몬이 분배가 된대요 그래서 남자는 단순하게 즐기고 끝내는 게 좀 더 쉽고 여자는 점차 그 남자에게 정서적으로 의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사랑아닌 사랑이 아니었을까요.. 글쓴이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은 허전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정리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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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328 (글쓴이)
· 7년 전
@nsjy 앗 저 남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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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jy
· 7년 전
아이쿠;; 제가 여자라그런지 저도모르게 여자분이라 생각하고 말ㅋ슴드렸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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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328 (글쓴이)
· 7년 전
@nsjy 그럴 수 있죠 대게 저런 상황은 여자일 가능성이 크니까요.. 정리는 다했는데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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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jy
· 7년 전
당연히 허전하실 듯 .. 공감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