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랑 무슨일이 있어서 어색했는데 풀렸으니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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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eemoap972
·7년 전
제가 엄마랑 무슨일이 있어서 어색했는데 풀렸으니까 이베 평상시샗할로 돌아가야하는데 제가 좀 아직 사춘기가 이제 막온건지 엄마가 스킨십하는게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전 근데 그게 너무 싫어요 평상시로 돌아가고 싶어요 ㅠㅠㅠ 정말 자연스러눈 현상인건 알지만 너무 싫어요 엄마랑 눈마주치는게 좀 불편하달까 ? 어떡해 풀어나가죠 막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런말 말고 확실한 대처법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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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
· 7년 전
불편하더라도 풀어나고 싶으시다면 불편하지않도록 눈도 계속 마주쳐보고 스킨십도 먼저 자주 시도해보는건어떨까요? 뭐든지 익숙해지기위해선 계속해보면서 불편함을 없애는게 가장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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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ooooo
· 7년 전
스스로 사춘기가 온 것 같다고 느끼는게 뭐랄까.. 이미 마음이 많이 열린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을 냉정하게 볼 줄 아는 것 같달까. 엄마한테 솔직히 말해보세요. 사실 그때 그 일 이후로 엄마 대하기가 어렵다고. 분명 풀렸는데.. 풀렸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아직 불편하다고. 이유는 나도 모르겠지만 뭔가 더 남아있는가보다고. 하면서 대화를 더 해보세요. 결국 이러니 저러니 해도 속 마음 솔직하게 털어놓는게 정답이더라구요. 대화 속에서 답이 좀 보인달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