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요. 지금은 쫌 멀리 와있는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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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엄마 아빠가 보고싶어요. 지금은 쫌 멀리 와있는데 짜증내고 미운 소리만 했던거 같아서 미안해요. 같이 앉아서 밥도 먹고 술도 한잔씩 하고 꼭 마지막엔 멀리서 온 딸 놀아준다고 자기전까지 얘기해주고 놀아준 엄마랑 아빠가 보고 싶어요. 내가 엄청 잘 지내고 있는줄 아는데 막상 그렇지도 않고.. 고생만 하는 엄마 아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대신 아파도 괜찮으니까 아프지 말고 지금처럼 거기 그대로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제발 나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랑 아빠한테 짐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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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12
· 7년 전
ㅠㅠ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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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bird
· 7년 전
화이팅입니다. 추운겨울 몸마음 다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