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이라서 교회를 가는날입니다. 저도 다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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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오늘은 주일이라서 교회를 가는날입니다. 저도 다니고 있구요. 그런데 제가 오늘 숙제할게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어차피 교회갔다가 오후에 할거 오전에 다 끝내자 하는생각에 오늘은 교회를 좀 쉬려고 했어요. 그래서 엄마한테 다 말했는데 갑자기 니가 하는일에 책임을 지라면서 불같이 화를 냈어요. 많이 억울한게 저는 교회를 제 의지에 따라 간것이아니라 엄마가 하도 가라고 해서 간거에요. 근데 엄마가 책임감이니 뭐니 하면서 불같이 화내는거 있죠? 정말 화나서 미치겠습니다. 당장 지 잘못부터 모르는 ***이랑 계속 살다가는 제가 정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누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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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in97
· 7년 전
좀더 빠른 예배시간이 있으면 그시간에 드리겠다 말하고 가지 마세요 그시간에 독서실이나 어디 다른데 가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