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허무했다 나는 외모로사람판단한다는생각해봉적이없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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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너무허무했다 나는 외모로사람판단한다는생각해봉적이없는것같다 그냥친구면친구였지.. 교정전ㅇ하면서 여드름도나고 못생겼을때사람들이 날대하는.표정말투행동들에 상처를 받았다 교정끙난후 고2때 친구들이 다가오는데 너무 싫었다 끔찍했다 1번그러면다행인데 내가 외모기복이쫌 심해서 초등학교 중학교땨 여러번거치고 고딩때는 그냥 너무힘들고 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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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
· 7년 전
외모변화로 사람들의 대우가 한번에 달라지니..씁쓸하고 허무하실것같네요게다가 초등학교,중학교때 정말 힘드셨을것같아요... 친구들이 그냥 나를 있는그대로 좋아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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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
· 7년 전
꼭 커서 당신이 갖고있는 재능으로 그친구들앞에서 당당히 빛나는사람이 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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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감사합니다!!!댓글보고 울컥했어요. 지금은교정후외모?가안정적이여서..진짜로조금씩안정을찾고있는데도 문뜩문뜩 내가 또 못생겨져서 사람들이 다떠나면어떡하나는 생각이나요..감사해요 힘들땐 마이웨이해야죠! ...이뻤을때 내가엄청좋아한 남자애의태도와 못생겼을때의 태도란...정말로 비참했어요 ㅎㅎ 지금은 덤덤하지만 그땐 정말로 비참과 좋아하는마음억누르는거..진짜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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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yong99
· 7년 전
공감..중2때 여드름 개심하고 통통한 편 일 때 반 날라리들이 무시하고 어떤 애는 괴롭히기도 했는데 중3 때 마음 먹고 다이어트하고 피부관리해서 외모 개선되니까 날라리들 오히려 친한척;; 그 땐 얼떨떨했는데 지금 생각함 ㄹㅇ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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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전
@lhe0313 그죠...ㅠㅠ저만이런게아니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