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랑 육아하면서 대화도 많이 끊기고 남편도 예민, 저도 예민, 아기도 힘들어하고.. 악순환의 반복이네요
그건 바로 출산율관한거, 나는 결혼은 좋다 싫다 다 떠나서 자식을 기르니 마니 떠나서 걍 내 미래의 자식에게 미안해서라도 결혼 못할거 같음. 솔직히 내가 인생 살면서 겪은거 생각하면 진짜 내가 겪은 고통 자식도 따라 겪다니 끔찍함. 그리고 자식있다는 사람도 딱히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도 충격임. 모르겠다. 출산율, 출산율 하는데 나는 걍 당연한거 아닌가 싶음
저는 정말 어려운 가정에서 자랐어요 정신병있는 엄마 아래서 가정학대를 받으면서 커서 그런지 저는 반대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더라구요.. 나는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나는 행복으로만 키워줘야지 하면서요.. 근데 문제는 저희집 정신병이 너무 많은게 문제입니다. 선천성 정신병일수도 있고 후천적인걸수도 있겠지만 엄마랑 오빠 모두 심한 정신병이 있어요.. 그런 집에서 태어난 제가 아이를 낳아 혹시라도 정신병을 유전***는거 아닐까요.. 아이를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건 제 욕심일까요 평생 딩크로 살아야할까요..
80대 치매 여성입니다. 어머니께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합니다. 저도 모르게 큰소리를 내고 말았습니다. 어머니는 기분이 상하셔서 집을 나가겠다고 주장하십니다. 그 이후로도 자주 양변기에 씻는 모습이 발견됩니다. 양변기에 세면을 하는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80대 치매 남성입니다. 아버지가 집을 자주 나가시고 아파트 단지를 배회하거나 길을 잃는 일이 많습니다. 저는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데 연락을 받으면 문을 닫고 바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체력적으로 심리적으로도 너무 지칩니다. 치매 환자의 배회 행동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나요?
딸 아이가 또 손목을 그었어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아빠가 저랑 상의도 없이 멋데로 아이들 9 시 되면 핸드폰 놓고 자라고 하는 거에요 아이들은 반발심이 생기고 13살 딸아이 요즘 들어 본인 성격 대로 하는 경항이 보이긴 하는데 보인 고집대로 성격 대로만 옛날 스타일로 만 아이들은 그런 아빠가 싫타고 하고 차라리 고아원 가고 싶다고 하고 어떻게 하지 이사람은 성격 바뀌진 않을꺼 같고 답은 하나인데 근데 아들은 11 살 아빠랑 살고 살고ㅠ싶어하고
80대 어머니고 치매 진단 받았어요. 어머니께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거나 세수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머니가 욕실에서 양변기 물에 손을 씻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왜 그러세요?”라고 물었더니 오히려 화를 내시고 불쾌해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반복되어 걱정이 큽니다.
아가 엄마가 많이 사랑해 사람들 때문에 너를 미워하게 되는거 같아 내가 엄마가 어떻게 해야 될까? 아가 사람들 때문에 너를 죽이고 싶어 너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는거 같애
다 짓밟고 쉽게 버리고 아기 임신한거 같거든? 아기 뱃속에 있는데 밥도 못 먹고 있어 토하고 위액만 계속 나오고 헛구역질 해서 니 ***도 ***으로 만들까 아님 보육원에 버릴까 생각중이야 니 *** 내가 죽여버릴거야
육아 3년이 지나고 아이에게 손이덜가고 대화가통해 육아가 수월해지고나서 우울감과 무기력함이 찾아왔어요 무기력한 기분을 벗어나기 위해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나서 알바를 하고 있는데 여전히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버티는 기분이에요 어떻게해야 이런 삶을 벗어날수있을지 좀더 활기차게 살수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