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것같다고 세상이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잖아. 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일자리|압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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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알것같다고 세상이 지금 이렇게 만들고 있잖아. 세상의 흐름. 세상의 흐름을 움직이는 게 누구지? 권력을 가진 자들? 그래 주로 그런이들이라 하자. 봐봐. 일자리 창출, 경제..아니 , 그래. 이런걸 통해서 우리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잖아, 주로. 그런데 우린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ㄴ잘 봐, 죽고싶을 때도 있어.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고. 근데 우린 꾹 참으며 코피터지도록 공부하고. 근데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위에서는 더 하래. 그 사람들이 주로 부모님이지. 근데 우린 그러는 댓가로 뭘 잃지? 젊음? 청춘? 모르겠어. 하지만 나이때에 즐기는 즐거움? 뭐라해야해. 아무튼 그거있잖아. 즐거움. 행복. 학창시절 때 느끼는 즐거움이 또 다르잖아. 그래 그거. 근데 그걸 우린 잊고살잖아. 공부하는건 좋은데 명문대 나와야 한다. 아니면 누구보다 더 잘해야 한다. 막, 그, 주는 압박감이 있잖아 그런데 대학 안나와도 할 수 있는것들이 많이 있잖아. 왜 내가 그, 빵을 맛있게 만들 수 있다거나, 커피를 잘 만들 수 있다거나, 숫자랑 잘 논다거나, 건축을 잘 한다거나 하잖어 기계조립을 잘한다거나, 네일을 잘 한다거나. 그런데 우린 그걸 모르고 사는거지. 하면 잘 하는데 주변에서는 보통 말리잖아. 그리고 학원 빡쎄게 보내고. 애 잘키운답 치고. 그런데 말야 그거하라 이거하라 결정하는 주요 인물들은 어른들이잖아. 그 어른들을 그렇게 하도록 만든게 뭘까? 그들이 직접 겪은 경험이더라해도 그들이 가지고 있는 분야 내에서만 속하거나 다른분야의 사람들을 보는거잖아. 그들이 가진 직업에 대한 만족감? 너는 이렇게 되지 마라 하잖어. 그 만족감이 몇몇 타인보다 적어보이고 그래서 덜 행복해 보이고. 근데 사실상 그들을 바라보는 몇몇인들도 그렇게 느낄거란 말야. 근데 그런한 불만족에 대한 그들의 상처가 우리 학생들 한테도 돌아온다는 거지. 그리고 그거로 인해 우리는 이거하고 이거하지마라 하고. 그런데 돈 잘 벌어야 한다는 말을 꼭 빼먹지 않는 어른들이 있어. 경제가 힘들어서? 그치 요즘이나 옛날이나 경제는 힘들었어. 하지만 그건 상대적인 차이일 뿐이라고. 2012년도에 내가 250 을 벌었다 쳐. 그런데 2013년도에 270 을 벌었다?흑자인거야. 그리고 2014년도에 260 을 벌었어 적자인거지? 그래. 흑자다 적자다. 사회로 말하면 경제가 침탈했다. 위기이다. 그런거잖아. 몇 차이 안날때도 경제가 몰락했다 그러고. 그거로 결정되는 거잖아. 가격 올라가고 내려가고. 그것때문에 물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지금 조류독감 때문에 달걀 비싸잖아. 우리나라 달걀이나 그런건 주로 수입쓰잖아. 근데 우리나라가 달걀 수입하는 타국이 이 기사를 읽었어. 그럼 당연히 달걀값 올리겠지. 그러면 우리나라 달걀 한판에 만원씩 하거나 팔천원씩 하고. 그럼 달걀 들어가는 음식 가격도 오르고. 아 잠시만 나 뭔소리 하는거지. 그니까 내말은 조류독감 상관없이 그냥 경제의 흐름을 만드는건 어른들이고 그중에서 권력있는 사람들이 잖아. 물가가 오른다는건 돈의 가치가 높아졌다는 거고. 그러면 우리는 피빠지게 공부해서 돈벌어야 하는거고. 근데 공부만이 살길은 아니잖아. 그저 사회적 지위를 생각하면 공부라는 거지. 그니까 세상의 흐름을 움직이는 대다수가 어른들이고 그중 권력높은 사람들이잖아.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왜 학생들이 이거하라는거에 이거하고 저거하라는 거에 저거를 해야 하냐는거야. 학생들도 각자 여러분야를 접해야 자기가 뭘 더 잘하고 흥미가 있는지 잘 알텐데 왜 그걸 방해하냐는 거야. 특히 부모님들 말이야. 와 나 이제보니 진짜 어른들만 욕한거 같은데 그런건 아니야 그들 중 누군가들에게 소리쳐본거야 by nox(누군가 아니야no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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