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링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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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올해 29입니다 여자구요 2년 전에 일하다 갑자기 큰병에 걸려 이식받고 치료하느라 병원비도 장난이 아니에요..그렇다고 해서 지금 제가 일할 상황도 아니구요..완치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제가 이병에 걸리고 나서 향수냄새에, 화장품냄새에 완전히 민감해졌어요 그런데 동생은 향수를 뿌리고 다니네요.. 진짜 골머리가 아픕니다.. 오죽하면 세탁기쓸때 섬유유연제? 피죤같은거 쓰지도 않아요 한번 말해도 안되고.. 말을 듣지를 않아요 그리고 아빠는 잠잠하다싶으면 일을 그만두신데요.. 한두번이 아니에요 그럴때마다 저는 왜 이병에 걸려서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지.. 그런 마음이 들고 미안하고 어제도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네요.. 두서없이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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