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저의 이야기를 써볼 건데요 길수도 있다는 점 양해바랍니다 우선 저희 가족은 나,오빠,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 인데요.. 저희 집안은 가난했습니다 친할머니는 할아버지와 이혼을 하셔서 할머니는 원래 살던곳에서 사시고 할아버지는 서울에 사셨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제가 2살 오빠가 4살때 이혼을 했고 그래서 할머니 오빠 아빠와 살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일찍 저를 낳아서인지 사고를 많이 치셨습니다 제가 유치원 어린이집때 교도소에 많이 계셨었고 그 이유는 자세히는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오빠와 할머니와 살았지만 할머니는 배움이 적으셔서 사회를 잘 모르셨습니다 그럼에도 저와 오빠를 남부럽지 않게 키워주셨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빠가 돌아오셨고 공사장에서도 일하시고 그냥 막노동을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때 저는 아빠에게 ***? ***을 당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렸었고 교도소라는 곳이 어떤곳인지 인지도 안됐던 그때라 그냥 아빠랑 노는게 아빠가 음식은 잘하셔서 아빠가 음식을 해주는게 좋았고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그냥 아빠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싶어서 그래서 아빠가 하라는거를 했던거 같아요 저를 안아주셨을때 그곳을 잘못하다가 제가 발로 닿았는데 그뒤로 였나 수위가 점점 쎄졌습니다 삽입은 물론 그 이상의 행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이 이상하다 생각은 안들었고 하기싫다 하지마라 라는 말은 못했습니다 아빠니깐 그래도 아빠고 난 아빠를 좋아하니깐.. 그러다가 학교 선생님이 아시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게 잘못된건지 몰랐습니다 그러다가 상황이 더 깊게 들어가지면서 저는 아동경찰관님이랑 이야기 하면서도 이걸이야기 하면 아빠 잘못되는거냐고 아빠 아무 잘못 없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안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리니깐 어른들의 말에 이끌려 상황을 다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니 아빠는 아동***으로 교도소에 7년인가 있으셨고 저는 쉼터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마 1년 동안 있었던거 같아요 저는 어릴때부터 비만이였고 어린나이엔 더더욱 살이찐게 친구들 사이에선 놀림거리였고 타지역으로 갔다보니 전학을 했어도 그속에서도 왕따를 당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항상 밝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어른들은 착하다 항상 밝아서 좋다.. 그런데 저는 그런말들이 힘들었거든요 여기서 내가 힘들어하면 어른들 마져도 저를 안좋아할거 같았거든요 그렇게 쉼터에서 나오게 되면서 저는 할머니 오빠랑 살게 되었어요 아마 오빠도 알았겠죠? 근데 그땐 가족에 대한 수치는 없었어요 그때도 아 내가 말만 안했으면 아빠랑 같이 있었을텐데라고.. 생각할 정도 였으니깐.. 그러다가 정확한 나이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초등학교 고학년때였을거예요 친오빠가 카톡으로 자냐 뭐하냐라고 연락이 왔고 아무것도 안한다라고 답했던거 같아요 그러다가 오빠가 부탁 하나만 해도 되냐 이래서 어떤건대 라고 하니 정말 자기는 남자고 여자가 궁금하다 그냥 한번만 보고 싶다 자기방으로 오면 안되냐 그러더라구요 저는 정말 그때 당연히 수치심이 들어야 마땅할건데 가족이니깐 내가 그걸 안해주면 이사람이 싫어할거니깐 이라는 생각에 처음엔 고민하다가 결국 부탁을 들어줬습니다 보여주기만 하면 되냐라니깐 만져도 보고 싶다 이래서 만지기까지 했습니다 그 이상을 원했지만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두번째 가족에게 ***을 당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중학교에 올라갔습니다 그때에도 저는 왕따를 당했습니다 단순히 뚱뚱하다는 것만으로요.. 많은 기억은 없지만 제가 중학교때 처음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거의 학교를 나오지 않고 일진도 아닌데 그냥 학교를 안나오고 나와도 혼자노는 친구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친구네 부모님이 노래방하신다는걸 알고 가끔씩 주말에 제가 도와주곤 했습니다 근데 거기가 살짝 학생들이 와서 몰래 술마시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런곳이였는데 어느날 제가 안좋아하는 일진 무리 언니가 왔습니다 카운터에 앉으면 정면에 살짝 그 안이 보이는 창문이 있는데 배터리 없다면서 카운터 앞에 충전기에서 충전 하는척 하면서 페메(페이스북메세지) 를 하는데 그 어플만의 사진찍는 소리가 있는데 저는 앉아있고 그사람은 서있으니 각도가 당연히 사진찍으로 위로 향해야 맞는건대 저를 향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수십장의 찰칵소리가 난 뒤 충전기를 빼서 가지고 가더라구요 그 창문 사이에 딱 비친 모습이 제 사진을 다른 사람한테 보내는거였어요 그때 제가 무슨 자신감이였는지 다시 충전하러 오면서 또 사진을 찍을때 지금 저 찍는거죠 라고 하니 아닌데? 하면서 친구들이랑 웃더라구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하나의 일이 생깁니다 어떻하다가 그렇게 된지 모르지만 철없던 나이에 일진 무리가 좋아보여 겉멋들어서 일진에게 연락오는 것이 무서우면서도 먼가 다른 느낌이였습니다 한 학년 오빠였는데 그때가 아마 빼빼로 데이 그런날 쯤이였던거 같아요 그러면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그사람은 그냥 학교에서 일진 그런게 아닌 그 이상의 학교에서 사고 치는게 아닌 밖에서 사고 치던 사람이더라구요 그사람이 사는곳은 조금 외진곳이였어요 버스타고 20분 가아했거든요 근데 자기가 와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저를 좋아하는 줄 알고 그냥 마냥 좋아서 가게 됩니다.. 선물도 주고 그러는데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하는거예요 저는 처음엔 싫다고 했지만 강하게 거부는 못했어요 그사람이 날 좋아하니깐 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더큰 생각은 여기서 싫다고 하면 이사람이 나를 학교에서 얼마나 힘들게 할까라는 생각때문에 집에서도 아닌 밖에서 하게 되었어요 그러고 주말이였다가 일요일에 문득 너무 무서운거예요 어린나이니깐 살도 있어서 생리도 정확하지 않았기에 너무 무서워서 위클래스 선생님께 연락을 해요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었다.. 너무 무섭다라고 했지만 사후피임약은 48시간인데 이미 그시간은 지났더리구요.. 그러다가 월요일에 선생님이랑 대학병원에가고.. 이런 이야기만 들으면 너도 좋아서 했는데 그걸 말해? 라고 할수 있지만 그 오빠는 담배를 폈는데 저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했어요 라이터로 이거 너 얼굴에 대줄까 하면서 얼굴에 가까이 한다던가.. 학교에 이야기 하지말라라고.. 그래서 무서워서 선생님께 이야기 했던거 같아요 그래요 만약 제가 어릴때 그런 짓을 안당했으면 상황이 달랐을수도 있겠죠... 그때의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정말 무서웠던건지 정말 나도 즐긴건지..... 그러다가 제가 선생님께 이야기 한게 그 오빠한테도 알게 된거예요 학교폭력위원회가 열려서.... 안그래도 왕따 당하던 저인데.. 그게 다른 사람까지 알게 되어서 중학교 2학년때 복도를 지나가면 ***다 김치냉장고다..이런 소리는 기본이였고 뚱뚱하다보니 별의 별 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같은반친구인데 제가 호감이 간친구인데.. 그친구가 그러더라구요 너 그형이랑 했는데 그거 쌤한테 말했다며? 그소리 듣는 순간 얼어붙었어요 그친구도 일진 무리였거든요... 그러면서 제 위로 제 아래로 그리고 저희 학년까지도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어요 오히려 저보다 어린 친구가 저를 대놓고 눈치주는 것도 있었고.. 그래도 몇달만 참으면 3학년이고 그사람 볼일 없으니깐.. 이라는 생각으로 그냥 다녔어요 그러다가 그사람이 졸업하고 고등학교중에 좀 공부 못하는 사람만 모아놓은곳에 들어가게 되고 저는 3학년이 되었죠.. 친한친구라고는 반에서는 없었고 우연히 알게된친구랑 밥도 먹고 그냥 놀고 그랬어요 그냥 끼리끼리였던거죠..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가야하는데 제가 공부를 잘했던것도 학교를 잘 다녔던것도 아니였어요 머만하면 지각 무단지각 이런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갈수 있는곳이 그사람 다니는 학교였어요 위클래스 선생님께서는 거기 가는 것보단 근처 타지역 여고를 가는게 어떠냐 하면서 말해주셔서 저도 나쁘지 않아서 그렇게 한다고 했어요 여고고 기숙사다보니 저에게는 새로운 환경이였어요 하지만 따돌림은 아니지만 거기는 원래 그 지역 여중애들이 많이 와서 아는사람은 다 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반에 많아봐야 20명도 안되서 두루두루 친했어요... 그렇게 저에게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20살이 되었을때 아빠를 볼 수 있었어요 아빠는 몇년동안 그곳에 있으시면서 저에게 편지를 엄청 많이 써주셨어요 면회도 몇번 가긴 했지만 그때마다 아빠 얼굴을 제대로 볼수가 없었는대 아빠는 저를 보는 눈빛이 정말 미안한 눈빛이였어요 안쓰러웠어요.. 그렇게 20살이 되고 아빠는 새로운 사람을 만났어요 엄마는 아빠가 교도소 다녀온건 알지만 그 이유가 저라는걸 몰라요 엄마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런대 예전엔 술만 마시던 아빠가 술도 안마시고 제대로 사시는거 같았어요 저랑 아빠랑 띠띠 동갑이예요 그런데 새엄마(?)는 저랑 띠동갑 아빠랑도 띠 동갑이예요 근데 첫 인상이 술집에서 일할거 같았어요 젊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 그런일을 겪고 커서 그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나고 하나둘씩 배우다 보니 먼가 촉이 그랬어요... 그치만 새엄마는 저한테 너무 잘해줬어요 그리고 사실 저는 할머니손에 자라서 엄마의 느낌, 그리움을 몰랐지만 정말 좋았어요 이런게 엄마의 역할이구나 싶기도 했구요... 근데 저는 말했다시피 뚱뚱해요..그럼 살빼면 되는거 아니냐 하면서도 마음처럼 안됐어요.. 그렇게 20-22살때까지는 편의점 식당 알바를 했건거 같아요 수급자였어서 그리 큰돈은 벌지 못했지만 그냥 그렇게라도 사람들 만났어요 제 주변엔 좋은 어른들이 많았어서요.. 그러다가 제가 주변친구가 없다보니 게임에 빠지게 되었어요 마이크를 하면서 하는 게임인데 그사람들은 제가 목소리가 좋대요 저는 이해 안갔거든요 이렇게 뚱뚱한데..그때 100키로 초반이였으니깐.. 그런대 맨날 같이 연락하고 전화하면서 게임하면 호감이 생기더리구요 그래서 만나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돌아오는건 결국 외적인걸로 그사람이 상처줬어요 그치만 한번으론 저에게 타격이 없었어요 왜냐하면 그냥 남자가 고픈것보다 사람자체가 외로웠기때문에... 제가 게임을 못하는것도 아니여서 주변에 남자가 많이 꼬이더라구요.. 목소리 좋다 너는 목소리가 여리여리하다 이쁠거 같다.. 귀엽다 라고 듣는게 처음엔 좋다가 상처 받는 일이 많아지니깐 그런소리가 힘들더리구요 어차피 만나면 달라질텐데... 라면서 더 먹기 시작하고 그냥 인터넷 생활만 시작한거 같아요 그렇게 24-25살을 인터넷에 갇혀 보냈어요 엄마 아빠는 타지역에서 일을 하시는데 정확한 일이 뭔지 몰라요.. 오빤 20살때 독립하고 할머니랑 저랑 20살때부터 계속 쭈욱 같이 살았어요 그때 당시에 그 집을 고등학교땨부터 25살때까지 같이 살았으니 그집을 오래 살았죠.. 뭐든 할머니가 다 해주셨어요 빨래도 청소도.. 몸이 커진 만큼 저는 하는 일이 귀찮아졌고 그냥 알바 한거 가지고 배달 ***고 게임하고 그냥 게임쟁이였어요.. 그땐 몰랐지만 할머니랑 같이 살았어서 편했어요 근데 이번 여름에 그집이 끝나면서 저는 독립한다고 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제가 30살 되어도 할줄 아는게 없을거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할머니도 혼자 사시고 저도 혼자 살게 되었어요 집은 거의 5분거리? 도 안되는거 같아요 지금 몇달동안 살아봤는데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넷상에서 친해진 친구도 제가 먼저 안하면 연락이 안와요.. 실제 친구들도 아예없어요.. 엄마아빠는 연락이 안와요 물론 제가 먼저 할수 있겠죠.. 그런데 맨날 바쁘셔서 전화 안받을때가 많아요 이제 저의 최근 감정을 말씀드릴게요 저는 죽고 싶다라는 생각이 전혀없고 오히려 그런말하는 사람 보면 한심했어요 그런데 외로워서 그런건지 혼자 사니깐 별의 별 감정이 다 들더라구요 20대 초까지만해도 엄마아빠가 특히 아빠가 정말 연락도 잘해주시고 자주자주 왔었는데 이젠 신경도 안쓰는거 같아요.. 제가 코로나에 걸려서 엄청 아플때도 연락 없었고 독감에 걸렸는데 할머니께만 말씀드렸지만 할머니가 아빠한테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연락 한통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엄마한테 연락 왔는데 병원에서 뭐래 이러셔서 독감이래요 하니깐 그러니깐 밖에 돌***니니깐 그렇지라고 하더라구요.. 주변 사람도 없고 믿고 있던 가족 마저도 저에게 관심이 없다보니 힘들어요.. 그러면서 후회하게 되는거 같아요 나는 정말 아빠를 좋아했는데 아빠가 뭘 할때마다 걱정되고 잘못될까바 무서웠는데 내가 정말 힘들고 아플때 왜 옆에 아무도 없지 라면서 온갖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혼자살면 청소도 밥도 잘해먹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예요 맨날 배달 음식에..그거 다먹지도 못하면서 시켜놓고 다 버리고 모아놓고.. 내 인생은 왜 이럴까 정말 잘 살아오지 못했구나 예전엔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아 정말 이런인생 너무힘들어서 죽고 싶다라고 생각하면서 버텼지만 이제는 하 죽으면 어떻게 될까 똑같을라나 생각을 하는거 같아요 너무 힘든데 이런거 이야기 할곳이 없어요... 그냥 하소연 같은거예요... 도와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이고 논바이너리/에이젠더 입니다. 예전 부터 지금까지 죽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그리고 저는 어릴때 부터 올해 초까지 어머니에게 성희롱을 당했어요. (제가 씻고 나와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일때 어머니가 제 물건을 버릴거라며 현관 밖에 물건을 던져 급히 속옷하나 걸치지 못한 상태로 현관 앞까지 나갔고 당시 현관 문 바깥쪽에 붙어있는 보안 카메라에 찍히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네 *** 카메라에 찍혔겠네? 라고하셔서 심한 수치심을 느끼고 보안 카메라를 확인 할 수 있는 어플을 지웠었던 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어머니는 제 가슴과 엉덩이를 자꾸 만지려고 하셔요. 부모님께 커밍아웃은 못했지만 속으로는 가뜩이나 여성의 신체로 괴리를 느껴서 콤플렉스라 더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릴때 (미취학 아동때) 부터 허벅지에 멍이 들 정도로 부모님께 맞거나 팔이 잡아 당겨져 팔 전체가 멍이들고 쓸려서 붉게 변했었던 일 등으로 학대를 받았어요.. 그리고 어릴때 부터 친척을 만나면 사촌, 육촌이 다 동생인데 어른들은 어린 저에게 아이들을 맡기다 시피 했어요... 지금은 안 만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자주 만났거든요... 또한 집안에 부부싸움이 심하고 언성이 높아지는 일이 많아 큰 목소리를 무서워 해요... 어릴때 부터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불면증과 과수면을 겪고 있어요... 청소년 쉼터에 가야 하려나요...? 이딴 집안에선 도저히 못살겠어요...
4년 만난 전남친한테 성범죄(몰카)당했는데 사건은 잘 해결 됬지만 사람들을 못 믿게 되서 사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 전남친 때문에 친구도 잃어버리고 어디서 좋은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의욕도 없고 사는게 점점 무서워져요 저 좀 도와주세요
스토킹 신고했어요.. 그 후 추가 피해 여성이 형사고소를 한 걸 알게 되어 그 사람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형사 고소 진행 예정으로 변호사 선임했어요 카촬,통매음,사진및동영상 유포 협박,상해,준유사*** 등 그냥 다 하려구요 만난지는 1년 8개월 정도였는데 이중 6개월치만 정리한것만해도 ***,통매음 폴더만 45개 나왔어요.. 너무힘들어서 이후로는 아예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변호사님께서 통화 녹취록까지 부탁한다해서 에이닷 설치한 시점부터 (제폰이 아이폰이라 자동녹음이 없었어요ㅠ) 3개월치만 일단 정리했는데 “동영상 친구한테 뿌리겠다” ”가족 죽여버리겠다“ 등등 만해도 12시간 이 나와요… 저 증거 다***때마다 잠을 못자요.. 약먹어도 소용이없어요 .. 그사람 재판이 다가오는데 빨리 추가 고소해야겠죠..? 겹지인 말로는 정신못차렸대요 본인 한대맞은걸로 고소진행하겠다나 뭐라나… 저는 온몸이 흉터인데.. 저 이외에 형사고소진행한 피해여성쪽만 합의얘기하고 저한테는 합의 말도없어요 현재로썬 스토킹 하나만 걸려있고 그 여자쪽은 6건 걸려있어서 그런가.. 돈 다필요없어요 저 그사람 재판에서 나올거같아서 너무 두려워요… 저 그동안 잘 이겨낼수있겠죠..? 저 진짜 너무 죽을거같아요…
이제 변기밖으로 뿌리는 것 같아요 고체처럼 붙어있는것도 아니고 변기도 치울수도 없고 노랑색 액체변이요 성인남자는 꽤 불쾌합니다 변기좌대는 높이도 있어서 주변도 겁나고 물통도 의심됩니다 도와줄래요
차가운 모듬회에 따뜻한 우동과 흰밥한그릇이 생각납니다 집에서는 정말 밥을 먹을수 없습니다 가족들이 더 기고만장해지고 고양이를 더 괴롭히고 방문도 더 쉽게 열기 때문입니다 목소리도 웃는 소리도 더커집니다 경찰들은 가족이 괴롭혀도 방문을 다 부셔도 자기집이라고 모른다고 돌아갔고 옆에 있어도 막지도 못했습니다 구조대는 병원 갈것 아니면 못간다고 폭력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었지만 못간다고 전화만 여러번하게했고 간다못간다 번복만 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도와줄수가 없다 업무가 아니다 여군은 개인적으로 알아보라고 전화를 급하게 끊었습니다 시청은 여성새일자리상담하는데 맞냐고 찾아가니 센터는 서부동으로 옮겼고 여기는 상담만 한다고 했고 하루에 두시간 일하는 업무는 없다고 했습니다 국선변호사는 아파트가 16층원룸이라서 못살아서 아파서 병가 주택에 와있는데 가족이 괴롭힌다고 하니 집을 팔고 월세원룸살라고 했습니다 여성무직미혼에게 재산을 잃으라고 하는건 국선변호사로서는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농업진흥청에 전화해서 염색실은 농업이냐고 물었더니 농업이 아니라고 말해서 그러면 농업이 뭐냐고 물었더니 땅에서 키워올리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미 전화받은 사람이 업무에서 아니라고답하고 공백을 발생시켰기때문에 국민으로서 생명으로서 주권을 되찾아야 했습니다 전화받고 답한 사람은 계속 다른 담당자를 바꾼다고 했지만 무책임한 행동이었기에 해당담당자가 답한 사람이 다시 옳게 하라고 했습니다 이웃도에 자치경찰제 인권위원회가 있어서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냐고 했더니 여기는 그런것을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고 해서 계속 전화를 돌리려고 해서 그러면 해당 업무는 무엇이냐 자치경찰제는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스스로 답변할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더군요 근무이고 업무인데도 말못합니까 라고 했더니 연락처를 알려고 답할수 있는사람이 연락하세요라고 했지만 바로 전화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아파트에 오는 경찰은 병가 있는 옆면에서 왔었고 외부인이 무단출입해서 내보내달라고 했지만 공포에 떨고 있었지만 소리친다고 오히려 혼이 났지요 외부인은 폭력적인 가족들이었습니다 폭력적인 가족들은 똑같은 옆면의 경찰을 대동해서 옆 광역시의 병원까지 밤중에 강제 이송했고 공황장애 진단을 받아왔습니다 당시 앰뷸런스 안에는 낯익은 정치인도 있었습니다 밤중에 혼자 끌려간 병원에는 이전 주치의가 있었고 공황장애 진단과 약처방을 함께 했습니다 공황장애는 인지저하 사회공백 등이 원인으로 의학적으로도 일시적인 신경안정제로는 완화되지 않습니다 왜 약처방이 있어야만 병원치료의 사례로 통용되어지고 이해되는 것일까요 이후 공황장애와 약처방은 복합되어져 누구나가 공황장애라고 하니 일반시민까지 약먹으라는 말을 쉽게 발설하고 말았습니다 중견기업 회사 안에는 몇백명의 사원이 있었지만 자폐주입 성희롱주입 따돌림 음식심부름 등이 여직원 단독에게 내려졌지만 직급도 변동없고 지점으로 가지않으면 살수가 없었고 모두가 모른척했고 지적하고 가해자 대상으로 정직 해고도 없었습니다 합치호소합니다 도와줄래요
지금은 배가 더고파서 모듬회 보고 있습니다 배가 너무 고파서 해선덮밥 보던 중에 밖에서 문을 열라고 문을 흔듭니다 문 열고 손씻고 돌아오는데 여자가족이 큰 짐을 들고 들어옵니다 곧 짐을 내려놓고는 문은 니가 닫아라고 하더군요 손도 씻었고 배도너무고프고 체온조절 때문에 며칠 고생했더니 다른 생각없이 반응처럼 니가 닫아라고 똑같이 답했습니다 그러자 여자가족이 어디 부모보고 저렇게 말하냐 면서 국민연금카드 내놓으라고 닫은 방문을 뒤에서 힘껏 열려고 해서 뒤돌아서 문을 눌러야만 했습니다 같은 말만 했는데 왜 이런 곤란한 상황을 혼자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백화점 사건 때도 가는길의 버스 안에서 왜 성범죄를 저질렀냐 왜 아무도 안막았냐 왜 임신중의 아기에게까지 성범죄를 가했냐고 소리를 몇마디 외친일이 있었는데 아무도 돕지도 않았고 위로도 없었고 처벌도 없었습니다 박수치고 야유하고 비웃기만 했지요 면사무소 사건 때도 그전에 커피숍에서 마주친적이 있는 경찰들과 공무원들이었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테이블을 이용하여 커피와 빵을 먹고 시간을 보내는 것은 소비자보호법으로 기본권이었지만 테이블에 핸드메이드 키링 종이상자 뜨개머리끈 티셔츠아트 등을 올려두고 있다고 영업장에서 판매하시면 안된다고 경찰들까지 불러 결제취소 하고 식음중에도 안먹을거면 나가라고 해서 정리해서 나왔었습니다 당시 손님들은 심지어 해당요일 종업원마저 공무원이었고 그들은 당시 여성비하욕설도 퍼부었고 소비자보호법과 기본권도 지키지 않았으며 경찰부르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테이블에 올려두고 돈을 받고 나눔을 하는 건 맞지만 판매행위 영업행위 홍보행위 조차 하지 않고 단독 식음 중이었습니다 당시 손님들 중에는 맨발을 테이블 높이 만큼 올려 만지는 남자손님이 있었지만 위생상 아무 제지도 없었고 경찰들은 커피숍내에서 아무렇게나 흡연과 고함을 행했습니다 핸드메이드 소품에게 그냥 주는거냐 파는거냐 파는 거면 사업자등록을 하라고 인간의 존엄성 파괴만 했습니다 전화받은 중앙경찰도 파는거면 노상이라고 업장에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손님들은 뭐파는거냐고 비웃기만 했습니다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그대로 면사무소에 있었지만 억울하게 방어기제로 소리치고 짧은 외마디욕설한 본인만 손해를 봤습니다 합치호소합니다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저번에 사연 올리던 18살입니다. 오늘 또 오전 4시 30분에 집에 들어와서 제 방 문 잠그고 한번 했어요. 오늘 이러더라고요. 안에 쌀거라고. 생리 금요일에 끝나고 그랬는데. 하지말라. 아직 이르다. 이러는데 울고싶지 않았는데 눈에서는 눈물을 흘러나오더라고요. 다행히 안에 싸진 않았어요. 시험점수 궁금한 분들은 없겠지만, 62점 나왔어요. 젤 첨에 쳤던 점수보다 2~30점이 올랐어요. 남친하고는 계속 사귀고 싶고 해서, 형부한테 시험점수 보내면서 한번만 더 치면 합격할 것 같다. 하니, 그럼 말 잘 들어라. 말 안 듣는 순간, 어떻게 될지 알 것 같아요. 오늘 하면서 하는 소리가 20살되면 누구애부터 낳아야하냐. 문신, 피어싱 해서 내꺼라는거 알릴거니까. 그렇게 알라고 하는데, 죽고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집에 있는 술 다 마셔서 취한 다음에 옥상이든 다리든 가서 투신할까. 저번부터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아까전에 돈 좀 넣어달라. 하는데, 뭔가 몸 팔는 느낌이라 좀 슬프긴 하더라고요. 돈 달라하니. 다음에 할때 안에 하든 밖에 하든 지가 결정하겠다. ***는 대로 해라. 니 누구꺼냐. 대답해라. 이***하는거 보고 슬프고 뒤지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치고 올라오네요. 뒤지고 싶다는 생각도 참....대충 초4때부터 했어요. 중1 올라오고 우울증 있다는거 알았고....에...
작년 여름에 있던 일인데 지금 해서는 안 되는 카톡 같은 앱을 썼는데 (만 19세 이상입니다(?)) 무튼 거기서 어떤 성인 남성이 저한테 먼저 말을 걸어서 좀 말을 하다가 보니까 대략 3일 정도 친해져서 카톡아이디로 친추를 걸어서 더 친해져서 주말까지 거의 일주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카톡을 주고받았어요. 그 당시 주말 토요일에 저는 아침으로 케이크를 먹다가 그 아저씨가 저보고 만나자고 해서 저는 처음에는 거절했어요. "싫어요, 아직은 좀.." 이런 식으로 거절을 했는데 계속 말해서 결국 나갈 준비를 하고 나와서 그 사람이 "택시를 불러줄 테니까 네가 이리로 와" 이런 식으로 택시를 불러서 무슨중학교 앞에서 택시를 타고 1~1시간 30분 정도 달리니까 아파트에 도착했어요. 차 안에서도 계속 카톡을 주고받으면서 웃었는데 다 와서 내리고 카톡을 보니까 "나 털 복숭이인데 괜찮을까" 라는 문구가 있었어요 저는 순간 ***을 당할 거 같은 안 좋은 예감이 들었죠 하지만 참고 그 사람을 기다렸는데... 오른쪽 종아리에 호랑이 문신 곰탱이 같은 몸뚱이, 털이 개 많은 남자가 "윤희?"라고 해서 순간 겁이 났죠. 그래서 일단 그 사람의 집에 갔는데 와 담배향이 개 많이 나요;;; 와 들어가면 머리가 아파서 지끈거렸는데 그 사람이 방에서 놀자고 해서 일단 방에 들어갔어요 그리고는 그 사람이 매트에 누워서 패드로 유튜브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더라고요 처음엔 괜찮겠구나 했는데 잘 보다가 그 사람이 "미안한데 여기 좀 있어 담배 좀 피고 올게" 하면서 거의 헤어질 때까지 7번은 핀거 같았어요. 일단 그렇구나 하면서 넘겼는데 그 사람이 다시 와서 넷플릭스를 보자고 해서 전 좋다고 했죠 근데 뭐 좋아하냐고 물어봤을 땐 넷플을 한 번도 안 봤으니깐 몰랐죠 일단 아무거나 상관없다고 하니까 갑자기 야한거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벙쩌서 말을 못 했는데 그 사람은 성인이니까 야*을 볼 수 있단 말이죠?? 갑자기 19금 키더니 야한 장면만 골라서 보더라고요 재미없는 부분은 넘기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처음에 왼쪽으로 누워서 보고 있었는데 그 사람의 손이 처음에는 배에 있었다가 점점 손이 올라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옷 안에 손 넣고 속옷을 올리더니 ㄱㅅ을 지 마음대로 주물러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마음대로 했어요. 솛직히 진짜 무서워서 그때 울었는데 처음에는 미안하다고 해놓고는 진정하니까 "점심 뭐 먹고 싶어?"라고 해서 저는 아무 말 안 했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한식? 일식? 뭐 어떤 거?"라고 해서 말 안 했는데 치킨에 들어가서 주문을 알아서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또다시 19금을 틀고 또 야한 장면만 골라서만 보더니 이번에 또 속옷을 걷어 올려서 에 지 침을 처바르더니 입을 대려고 했어요 진짜 무서워서 하지 말라고 울먹였어요 그러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지 침을 계속 묻혀서 그냥 참았는데 ㅇㄴ 손이 점점 내려가더니 바지 안에 손을 넣고 속옷 안에 손을 넣더니 손가락으로 뭔가를 꾹 눌렀는데 아파서 그의 손을 치우려고 있는 힘을 다 써도 그 사람이 한쪽 팔로 제 두 손을 붙잡고 계속 했어요 그순간 배달이 도착해서 그만하라고 하니까 "1분만.. 1분만 더.." 이 ***을 떨어서 울먹 였는데 1분이 지나도 계속 괴롭히고 지 바지 벗더니 이상한걸 만지더니 제 손을 이끌고 만지게 할려고 해서 울면서 하지말라고 했어요 아니 제 눈깔이 이상한게 아니면 뭔 흰색액 같은게 나온걸 봤어요 제가 울니까 휴지로 닦고 저의 울음을 그치게 만들고 그 사람이 치킨을 받아왔어요 먹을때는 안 건들였고 먹을때도 담배를 피러 계속 왔다갔다 했어요 치킨먹다가 입맛 뚝 떨어져서 다 먹었다 치고 이제 집가는 시간이 되어서 택시를 타고 혼자 집에 갔는데 집에 도착하고 알았어요 옷에 담배향이 진하게 남았다는것을.. 그리고 그 사람나이는 36. 지금은 아마 37정도 키는 대략 173정도 몸무게는 80중후반정도로 추정 물론 제 잘못이 있는거 아는데.. 저 어떻하죠.. 가족한테는 말 못하겠고 전 작년에 당해서.. 지금 14살..
안녕하세요 저는 제 여자친구를 때렸어요 서로 다툼이 있을때 제 요구를 들어주지 않거나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이 들면 버럭 화를 내요 밀치고 주먹으로 허벅지를 내려찍는 등 3개월에 한번씩 벌써 3번째 입니다. 당시에 너무 미안하고 내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이 들지만 몇개월 지난뒤 똑같은 상황에 다시 마주하면 똑같은 행동을 저질러요 제 스스로도 참아보자 노력하지만 오히려 화를 내는 강도만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제 여자친구를 놓아줘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아직 제 스스로 여자친구를 놓아주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들어요 제가 이 글을 적으면서도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제가 문제가 있는데도 방치를 하고 제 스스로 다스려 보려하지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보아요 달라진 저를 용서하고 받아준다면 좋겠어요 화에대해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