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구석구석 방 정리를 하다가 뜻밖의 반성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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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ravedove
·7년 전
오랜만에 구석구석 방 정리를 하다가 뜻밖의 반성을 하게 됐다. 초등학생 때 잔뜩 모아둔 선물용 포장지, 크리스마스 카드 등이 담긴 상자 3개를 발견한 것이다. 상자에 '선물, 포장지, 카드1 2 3'이라고까지 적어놨었는데 25살이 되도록 왜 여태 이 상자들을 안찾았을까... 나는 사람들과 친해지기 어렵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나는 매번 받기만 하고 주는 것에 너무 인색했구나..! 올해는 이 상자에 든 선물 용품을 써서 주위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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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상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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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sola001109
· 7년 전
마음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