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고 오늘도 난 혼자였다. 가식이라도 연락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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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gyeonlyong
·7년 전
새해가 되고 오늘도 난 혼자였다. 가식이라도 연락이 올줄 알았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큰 사치였을까? 내 휴대전화는 어제같이, 작년 같이 조용하다. 내 주변이 이렇게 텅 비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 새해 복을 많이 받으라고 보낼 사람도 없었던 것 같다. 하물며 새해복을 받는다니... 너무 무른 이야기다. 다들 새해에는 목표를 새로 갱신한다. 살을 뺄것이다, 여자친구(남자친구)를 만들것이다 등등 계획을 세운다. 나는 어디부터 다시 세우면 좋을까 ... 내 삶의 속에도 음악이 흘렀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음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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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gus
· 7년 전
제가 해드릴게용 새해복마니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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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wlgus
· 7년 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