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의 모함으로 인하여 친구들은 결국 나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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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떤 아이의 모함으로 인하여 친구들은 결국 나를 믿지 못하고 떠나갔다. 처음으로 혼자가 되었고, 맨날 죽고 싶다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 이 사실을 엄마에게 말해도 너가 잘못이 있으니 얘들이 그러겠지라는 말만 한다. 엄마 조차 날 믿지 못하는데 내가 살아서 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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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43
· 9년 전
저도 불과 몇달전만해도 그랬어요 정말 처음으로 혼자가 되니 남의 시선이 무섭고 살기싫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고 그나이때는 그러면서 크는거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조금만 참다보니 그아이들말고 다른 아이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먼저 다가가니 저를 믿어줄사람들은 다 받아주더라고요 나를 못믿는 애들말고 다른 친구들 한번 둘러봐요 아직 꿈도 다 못펼쳐본 내가 고작 나를 못믿고 떠난 아이들때문에 죽는건 너무 억울하잖아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에요 울고싶으면 울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요 정 말할사람 없으면 마카에라도 올려셔서 위로도 받으면서 극복해나가요 할수있어요 정말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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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쓴이)
· 9년 전
@ming43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