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초딩때 은따여서 애들 안가는 예술 중학교로 왔는데 1년 지내다 보니 부모님께서 아예 음악을 하지 말라고하십니다.. 저도 막 그렇게 음악을 원하는건 아닌데 저는 진짜 5학년때부터 연기하고싶었는데 부모님께서 시켜주지 않으셔서 아는애들 없는 예술학교로 와서 억지로 음악했는데.. 음악에 소질이 있다보니 좋은 대학교 들어가서 음악으로 대졸하고 저 혼자 돈벌어서라도 연기하려고했는데.. 지금 부모님께서 음악 열심히 안한다고 포기하라고 그러시네요. 제가 원하는게 아닌데 당연히 그렇죠. 진작에 연기 시켜주셨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오늘 또 음악 포기하라고, 니한테 음악으로 돈들이는게 너무 아깝다고 니한테 들이는 돈이 다 버려지는 돈이라고 그러시면서 또 스트레스 주십니다. 어떻게 해야될지도모르겠고 정말 .. 너무 힘 들어요. 도와주세요 제발 ㅜ 음악 포기하고 들어갈 중학교는 생각해뒀는데 거기서 또 따당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좋은대학교 못들어갈거같고 제 적성에 맞는걸 못찾고 놀기만할것같고.. 너무 어린데 벌써부터 그런생각하지말라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ㅜ 도와줘요 ㅜ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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