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잘못아니야 저놈이 나쁜거야라고 해줄사람많다 내가 아직못만난거뿐 많다 진짜다 이건진리다 하늘도 내잘못아닌걸 안다
그럼에도 다 똑같은 성질은 이기적이라는거다
우울하다 그러지않기위해 감정을 뛰게하는 뭔갈 해야한다 그래야 내가 끌어올려진다
태어나는 순간 고통의 노예가 되는거야. 고통에 쫓겨 우린 평생 하기싫은일을 하고싶은척 살아가야하는거야
어안이 벙하다.. 요즘은 무슨 일이 이렇게 보잡한지.. 나도 이러나 저러나 아무런 결정도 못래리겠다.. 그래서 나도 그 오랜 시간동안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고 살았나보다.. 도대체 어떡해야 좋을까? 왜 사자와 초식동물들은 같이 공존할수 없는가? 동화속에는 가능하던데.. 나도 감정이 싹다 빠졌나보다.. 그런데 나는 이렇게 되는것도 싫어.. 눈물이 다 말랐어도 언젠가는 또다시 떠올릴수도 있으니까.. 왜 사람이 사는게 이렇게 힘들까? 나는 이 세상이 너무 무서워 무섭다.. 무서워..
내일도 아침에 안개 살얼음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담이야 지하철 안에서 널 보고 싶어
담이야 버스에서 널 봤어
뭐 자기 계획만 중요하고 나는 중요하지도 안나봐? 뭐 저녁에 와서 데려가고 되면서
저희집에는 오래된 고철같은게 많아요 머든 하나도 안버리고 이사갈때 다 갖고 가요 하다못해 이쑤시개 까지도요 왜 그런걸까요? 이거 이해하면 다들 아핫 할수도 있어요 예전에 손에 나무같은게 박혀서 아리더라구요.. 그거 빼는 법을 몰라서 바늘로 살을 팠거든요 근데 그게 덧나서 애먹은거에요 그러다가..문득 이쑤시개로 빼볼까 했는데 대나무 이쑤시개에 그 이물질이 빠진거에요 그리고 상처가 덧나지 않구요 쇠는 소독을 해야 하는데 반해 나무는 소독에 대한걸 안해도 되는지 먼가 더 안심이 가더라구요.. 그때부터 인거 같아요 나를 생각하는 인식을 좀 바꿔봤어요 사실저는 되게 소심한데 또 희귀병도 있어요 다혈질적인 성향이 매우크고 화도 많거든요 근데도 사람들은 이상하게 전화를 많이 해요 한번잡으면 4시간?? 만나***도 못한 소개녀와 4시간통화하고 그담날 얼굴트고 3년을 만난적도 있어요 지금도 인생끝자락에 계신 할아버지가 매일 전화와서 기본 한시간씩 쓸데없는 말 들어주는것도 지치고. 끊으라해도 안끊어서 그냥 끊어버리면 담날 또 전화와요 그냥 아주 가끔은 대화 듣는 쓰레기통인가라고 느끼면서도 저들에게는 좀 힘이 되나? 하는 생각도 하면서 살아요 내가 부족하긴 많이 부족해요 사람구실도 못하고 매일 자책하면서도 나도 이쑤시개처럼 또 다른 쓸모책일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그런생각을 또 해보게 되는거 같아요 자살하고 싶고 살고 싶지 않을때 많잖아요.. 지금 당장 현재에 머문 그곳을 회피하면 또 살아지기도 할거 같아서 이렇게 글 남겨보네요 우리환경이 더디가더라도 아직은 쓸데가 있지 않을까요? 하찮은 이쑤시개도 전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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