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엄마 ***년인듯 째려***않았눈데 쳐맞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사이코]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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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진짜 우리엄마 ***년인듯 째려***않았눈데 쳐맞고 한숨도 안숴었눈데 팔 *** 세게 꼬집고 나보고 뒤지란다 ***어이없게 지가혼자 ***하고 또 아빠한테 나 나쁜년 만들고았다 진짜 너같은년 칼로 찔러죽이고 싶다. *** 패스같아도 니같은거 먼저 죽이고싶어 낳아준 은혜는 개뿔 니 부모가 점 잘해주나*** 부럽네 하지만 우리 ******년은 안저러니까 입 *** 나 *** *** 땜애 힘들담 말야 과롭단 말야 니들은 엄마뗌에 자해해봤오? 자살시도해봤오? 그정도로 나 힘들단 말야.. 나좀 도와줘...제발...죽고싶어 ***뗌에 내가 죽일까 ***아ㅜ날 죽일까 아님 내가 먼저 쥭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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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yang97
· 9년 전
정신차리시구 독립준비해요 지금부터라도 입꾹다물고 부모님?없는만도못할때가 있죠..그냥 내생각인데 부모라면 이래이래 해야만한다는생각때문에 상처받고 그러는것같아요 그러니깐 입꾹다물고 학생이라면 기숙가같은 고등학교가던가 공부열심히해서 나가버려요 나가서 과외알바를 해서 사는게 속시원해요 힘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