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정말 상식 이하의 입과 정신이 더러운 여직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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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회사에 정말 상식 이하의 입과 정신이 더러운 여직원 셋 때문에 오늘 기분 잡친 채로 휴무를 집에 쳐빅혀 보냈고 또 무엇이 문제인가 마음이 ***같이 약한 내 잘못인가 싶어 참 마음 안 좋있던 하루입니다. 당신들이 뭔데 어제 그렇게 개고생하던 날 깔봤던건지. 날 우습게 만들고 비웃었던건지 묻고 싶습니다. 답답해 신점까지 봤는데 다행이도 당신들 운세가 좋지만은 않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신입 때 날 달달볶던 당신, 곧 이 회사 나간다 하더군요. 당신들. 나 뿐만 아니라 팀의 여러 이들에게 정신적 스트레스와 상처를 줬죠. 이제 그 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밉지만. 꼭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러면 3년간 별별 꼴들 다 보며 회사생활 묵묵히 버텨낸 내 자신이 불쌍해 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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