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몇 년을 고민하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어 이곳에 털어놓습니다 . 제가 형제가 한 명 잇습니다. 근데 그 형제가 좀 다혈질이고 성질이 안 좋아요. 그게 어머니랑 비슷합니다. 그래서 그럴때마다 저랑 형제랑 부딪힙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어머니가 절 비웃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넌 걔한테 쫄았다면서 엄청 큰 소리로 웃습니다. 여러번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 형제한테 제가 운 것을 반드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특히 식사시간에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제가 눈물참고 밥을 먹으면 밥을 왜 이렇게 진지하게 먹냐고 꼭 물어봅니다. 설마 아니겟지 싶은 마음으로 모른체하고 지나가면 다음에 또 그럽니다. 이 사실을 직면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대처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근데 또 평상시엔 잘해주십니다. 저보고 쫄아서 다니지도 말라고 하십니다. 왜 이러시는 걸까요. 너무 힘듭니다.. 그냥 털어놓아봅니다.
머리 샤워 검 못한지 좀됐는데 세어보니 벌써네요 48일 동안 못씻고 있어요 체온조절도 잘 안돼요 병가에서 난방온도로 체온조절방해해서 항상성 떨어져서 동장군 된것 같습니다 화장실 갔다나오면 바로 병가무리가 귀가합니다 화장실 문닫을때 현관문 열리는 정도입니다 어떤 날은 화장실 가려고 털실놓고 일어나면 귀가 합니다 동장군에 타이밍에 씻지도 못하겠어요 계속 소금물 마시고는 있는데 겁납니다 온도 내릴 때는 확내려서 편의점도 못간적이 있습니다 온도 올릴 때는 생리 즈음인데 습진나고 고생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정리하면 발이 딜것 같습니다 항상성 저하로 체온조절 안돼서 이제 춥기만 하네요 그렇지만 온도 고온 조절은 불가합니다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가까스로 버티네요 연무소득 미혼여성 성범죄 학대 사각지대 고립 주택지원 해주세요 불합리한 무리들과 분리거주 하도록 주택지원 부탁합니다 도와줄래요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같이 사는 사람이 음식물이나 음료 등을 흘려도 절대로 안 닦던데 왜 그런 가요? 조금 흘린 것도 아니고 흥건할 정도인데 절대 안 닦아요 흘린 것도 알아요 아이씨 흘렸네 하면서도 한 번을 안 닦아요 무슨 심리인가요..? 부자 아니고 치워주시는 도우미 분이 계신 것도 아닙니다.. 바로 닦지않으면 지워지지 않는 양념류, 녹아서 미끄러질 수도 있는 얼음, 들고 가다 질질 흘린 간장소스 등.. 어차피 마를 거라 안 죽는다는데.. 보통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만 닦는 건지...?
엄마는 오빠가 내가 사는 곳에 있음 행복하겠지 얼른 내가 죽어서 엄마가 사랑하는 오빠가 내가 사는 곳에 나 대신 살았음 좋렜다
17살되는 여자인데요 저는 성격이 혼자있는게 편하고 쉴때 방해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아빠가 어릴때부터 좀 심하게 장난을 많이 쳤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는 집에 왔다하면 엉덩이 만졌는데 속옷안에 손넣어서...ㅎ만져서 진짜 싫어했거든요 하지마라 해도 계속하고 그러다 좀 커서 엄마가 뭐라하니까 안하는것 같더니 5학년때 방생기니까 이제 방에 들어와서 제 침대에 눕겠다고 제 몸 위로 누워버리고 인형마냥 잡고 안놓고 하니까 진짜 아빠를 혐오할정도로 싫어하게 됐는데 진짜 매일 2병씩 술마시는 사람이라 뭐라고 해도 바로 잊고 다음날 또하고 술냄새나고 취하면 본인몸이 안가눠지니까 엄청 무거워지잖아요 그래서 더 싫었는데 진짜 너무 싫어서 소리지르면 언니나 오빠가 아빠한테 ***없다고 혼내고 중학생되고 대가리 좀 크니까 소리지르는것보다 요목조목 따지면서 대들잖아요 그러니까 잠깐 안하나 싶더니 또그러고 그리고 언니랑 오빠는 아빠닮았는데 저는 엄마를 닮았어요 아빠가 잘생긴 편이라 언니오빠는 잘생겼는데 엄마는 못생긴것도 아니고 평범한 외모에요 저도 그렇고 근데 아빠가 자꾸 언니오빠는 예쁘고 잘생겼는데 너는 왜그러냐,언니는 예쁘니까 뭘해도 괜찮은데 넌 아니잖아 이러더니 오늘은 주방에서 언니가 많이 먹는다고 너 그러다 ○○이랑 엄마처럼된다 이랬어요 또 비교한다고 뭐라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저를 피해망상만들고 언니는 아빠가 너 아끼잖아 이러는데 아끼는 자신 괴롭히고 얼굴가지고 뭐라하는게 솔직히 말이 되요?아껴서 부둥부둥하는게 아니라 제일 어려서 만만하니까 그러는거지 인생 17년 산 애한테 10년 이상이면 엄청 큰 기간인데 10년 이상 그러면 누가 아***고 좋아해요?자아가 생긴 나이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리고 작년에 반에 적응하는게 힘들어서 심한우울증까지 왔는데(ㅈㅅㅅㄷ,ㅈㅎ,ㅈㅅㅇㅅ했다가 ㄱㅊ옴) 아빠한테 애들이 너무 싫다 쟤네때문에 힘들다 했더니 쟤네가 너 더싫어해 이래요 이게 아끼는 딸한테 하는 행동이 아무리봐도 아닌것같은데 지금도 하루에 한번씩 정병오는데 그럴때 아빠보면 진짜 혐오스러울만큼 싫고 저런 태도보고 신뢰도 없고 의존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겨서 병원보내달라고도 안했어요 가족이 아니면 진작 연끊었을것같은데 형제도 아니고 아***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싫어요 진짜
많이 눈물나고 서럽고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주기적으로 만나서 서로 안아주실분있나요 같이 친구처럼지내요 밥도먹고 웃기도하고 얘기도하고 놀고 저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를 품고싶어서요 저 친구 지인 여친 선후배 다없어요.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연락주세요
엄마가 회피형이고 간헐적 강화를 사용해서 저를 불안하게하면 저는 누구한테도 털어놓지못하다가 신체화가와서 몸이 아픕니다… 엄마옆에 있었던 남자들도 늘 불안형… 호전적이고 강한척에, 자기자랑에 좀 만나다가 그인간들도 힘든지 이혼 회피형들이랑 대화하고나면 평범한 사람과의 대화가 힘들어집니다 하면 너무 불안하고 몸이 아픕니다… 학교에서도 계속 아프고 머리만 멍해지고 엄마는 아무 신경도 안 쓰시길래 자퇴를 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께 조금의 메뉴얼도 받은적 없습니다 가족력이 하나도 없는 adhd로 약도 달고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평생 이런 상태일줄 알았는데 엄마와 떨어지고 안정형 친구를 만난 근 몇달간 새로운 사람이 된것처럼 편해진 모습이 되었다가 엄마와 대화후에 초중고딩 상태로 돌아옵니다… 불안한데 간헐적 강화를 사용하는 엄마와 관계를 회복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처럼 대화가 가능해질수 있을까요? 엄마는 가족도 정상이고… 이혼가정도 아니고 심지어 왕례도 자주 하고, 엄마의 오빠랑은 전화까지 늘 하는데 나한테 저러니까… 잘 모르겠고 불안형인 아빠가 엄마를 저렇게 만든거같은데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나 싶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랑 대화를 하려면 자동으로 비위를 맞추게 돼서 대화하고나면 늘몸이 아프고 후유증으로 남은 우울한? 불안함? 이 5시간은 지속돼서 그동안 다른걸 하기가 힘듭니다
저는 지금 20대 중반이에요. 본가에 사는 취준생이고요. 여동생 하나 두고 있는 장녀입니다. 제목에서 써둔 것과 같이 아버지랑 사이가 별로 안 좋은 편이에요. 이게 너무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도 해봤는데 딸이 아버지를 싫어해서 고민이라는 글만 있고 반대는 없는 것 같아서 일단 써봐요. 언제부터 안 좋았냐고 한다면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부터 안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학교 다니던 사춘기 때가 정말 심했죠. 아버지는 제가 말하고 행동하는 것 중에 한 가지에 꽂혀서 화를 내고는 했어요. 중학교 때는 집안일 똑바로 안 했다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화를 내더니 무릎 꿇고 빌 때까지 격분하고요, 정치 이야기는 아빠랑 안 하고 싶다고 했더니(안 맞거든요) 3분 정도 있다가 베개로 뒤지게 쳐맞았던 기억도 있네요. 언제 한 번은 어머니 힘드신 거 생각도 안 하냐면서 온 집안 청소를 매일 시킨 적이 있는데, 제가 3주 정도 하다가 때려쳤던 걸로 기억해요. 이거 말고도 맞고 ***떠는거 받아준 기억은 많은데... 저한테 분노하는 포인트는 다 똑같아요. 네가 나를 개무시한다고. 사실 아버지가 저 초등학교 때 사업 실패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루에 14시간 씩 일하면서 돈 벌어오셨거든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자격지심 있으신건가? 싶었는데 저는 아버지가 변변찮은 직업이 없다 하셔도 아무런 상관이 없었거든요 돈만 벌어오신다면. 그래서 직업 관련으로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는 나름 입시하고, 중학교 때 어머니가 한 번만 더 애들 패면 이혼하겠다는 초강수를 두셔서 얌전했는데 제가 대학교 입시를 실패하고 제 마음대로 원서를 썼다는 이유로(당신이랑 상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저를 세워두고 1시간인지 2시간인지 폭언을 했어요. 이것도 적다보니 깨달은건데 결국 당신을 무시한다고 생각을 한 것 같네요. 이 사건 이후로 제가 1년 정도 없는 사람 취급하다가 어머니가 당신이랑 저를 중재해서 들어오셨냐 다녀오시라 인사 정도는 하는 사이로 바뀌었거든요. 모르겠어요. 아버지가 딸을 진심으로 싫어할 수가 있나요? 그것도 딸 전부가 아닌 특정한 딸 한 명만요. 제가 당신을 진심으로 무시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취급하는게 너무 화가 난대요. 그래서 별 것도 아닌 일에도 제가 엮이면 격분을 하세요. 어머니나 동생도 아버지가 저한테 편견이랑 선입견 갖고 싫어한다는거 인정하시고요. 지금까지는 괜찮았는데 며칠 전에 사단이 터졌거든요. 평범하게 점심 준비하고 먹은 거 설거지 끝내뒀는데, 아버지가 설거지 끝난 뒤에 점심 드신 그릇을 가져다 두신거에요. 그래서 저는 저녁 먹은거랑 같이 하면 되겠네~ 싶어서 내버려두고 방에 들어갔어요. 그러더니 분노에 찬 목소리로 저를 부르는 거에요. 처음에는 제 동생이 먼저 나가서 커버를 쳐줬었는데, 결국 제가 나가게 된 거죠. 그 그릇 하나 설거지 안했다고 지금 나랑 끝까지 해보자는 거냐면서 격분을 하고 분노를 주체를 못해서 몸을 부들부들 떠는 거에요. 사기 그릇 집어던지려고 하고 스뎅 물 받침대를 들었다놨다... 동생은 괜히 끼어들었다가 내가 너 예뻐서 봐주는 줄 아냐고 한 소리 들었고요. (근데 예뻐서 봐주는 거 맞아요. 제 생각에는 주체가 동생이었다면 *** 안 하셨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인생 똑바로 살라고 하고 들어가시고 톡으로 수작부리지 말고 집안일 당번 정해서 보내두라 하시는데... 이건 좀 사족이지만, 아버지는 당신 손으로 집안일을 안 하세요. 그런데 저희한테 큰소리 나는 건 대부분 집안일 관련된 일이에요. 잘못을 한 뒤 벌? 같은 것도 대부분 집안일을 ***는 쪽이고요.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나중에 전말을 좀 알았는데... 자기한테 나중에 하겠다는 말 없이 먹은 그릇 쏙 빼놓고 방에 쳐들어간거에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났대요. 큰 소리 날까봐 걱정돼서 나온 동생도 제가 시켜서 커버치러 나온거라고 생각하고 계시고요, 제가 아버지를 개무시하느라 먹은것도 안 치우고 그런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말을 하면 화가 안 났을 거라 하시는데... 글쎄요? 제 동생이 했으면 화 안 나셨을걸요. 글이 길어졌는데; 사실 저도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인생을 살고 평소에 저한테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야 큰 딸이 본인을 진심으로 무시하고 별것도 아닌 ***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싫어할까요? 정작 저는 화목한 가족이 너무 부럽고 아빠한테 살갑게 구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미칠거같은데... 청년취업률 최저시대인데 집 나오는 것도 어려워서 걱정이네요. 20년동안 아버지 피해망상 받아주는 것도 힘드네요. 취직을 해야 독립을 하고 그래야 어머니가 이혼 얘기를 꺼내시는데. 어렵네요...
엄만 저렇게딸에게 말할때상냥하게도안말하고 그냥툭 던지듯이 승질내고 화내듯이 툭 내고 그러면서 다른사람대할때랑 차이가엄청나요 짜증나는건 진짜 차이가난다는거에요 그러니집나가고싶죠 몰래 적는것도서러운데 왜 경계선지능으로태어난 지모르겟고 알아서척척못하는 아이라 그런걸 어쩌란거야 내가 다시태어날까 남동생은 제한도없고 걍 알아서척척하는데 나만 제한잇고 그런게불만인건사실이나 이래저래 말하는게 싫어요 부모님이 ㅠㅠㅠ 진짜 경찰부른다그러면 뭐라뭐라하고 너만창피하지 그러고 다 뭐라그러고 또 뭐라고 하긴하는데 짜증이 날정도로해요 남동생은 뭐하나잘못까딱하면 바로 알아서잘하는아이니까 승질내진않고 잘말하거든요엄마가요 편애하는것도아니고 걍 다 포기하고싶어져요 날 다알지도못하면서 다안다는듯이말하고 약한면만본 나라고그러고잇고 진짜웃겨서 말도안나오네요
요즘 병가족 남자가 요강을 씁니다 밖에 안나오는 건 둘째치고 들고 다니다가 쏟을까 겁납니다 그래도 장력보다는 인력인데 더이상 방법이 없다 싶습니다 화장실을 따로 하는것 밖에 없고 주택지원이 국가적으로 있기를 바랍니다 화장실에 신문지 펴놓고 쌀을 씻은건지 모두 부서진 쌀알들이 화장실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거의 뿌려진 것 처럼 흩어져 있었고 세수대야는ㅈ뒤집어져 있고 물받는 통도 지저분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통도 씻고 물도 다시 밭고 세수대야도 다시 씻고 바닥도 물로 다시 내려야 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고양이들이 거실 돌***닐때 본인이 거실 지나갈때 발에 묻는다는 건데 떼어낸다고 고생했네요 요즘도 현관문을 활짝 열어두는데 고양이들이 모르는 사이에 밖에 나갔다와서 먼지를 다 뒤집어쓰고 오지를 않나 작은 동물들이 방에 들어올까 겁이납니다 정말 분리 거주희망합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