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여학생입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고요. 제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불안|중학교]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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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yoyo48
·9년 전
6학년 여학생입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더 좋은 중학교를 가기 위해서 전학을 갔어요. 연락은 주고 받고는 있고 가끔씩 만나서 놀려고도 하는데 걔는 저를 별로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고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뭔가 불안?해요. 어떨때는 걔가 다니는 중학교에 가려고 강제전학 당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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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ndi1026
· 9년 전
멀리 생각해보세요 그 아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님과 멀어지는 전학을 택했는데 님은 그 아이만 보고 따라가려는 것은 좋지않아요. 강제전학이 지금은 별거 아닌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어쩌면 님 10대 인생에서 큰 오점일 수도 있어요. 아무리 좋더라도 지금은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제일 옳은 판단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서로 잘되서 만나더라도 늦지 않아요. 인연이란 어떤 상황에서든 닿기 마련이니까요. 지금 제 말이 안들어오실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미래를 위해 주어진 일에 충실히 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적절한 판단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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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48 (글쓴이)
· 9년 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