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엄마는 진짜 ***같다
진심으로
나를 자기가 원하는데로 키우려 한다
난 너의 소원인형이아니야
그리고 나의 목표도 이제 강제적으로 만들고 또 이루게 할려고 한다
정작 나에게는 아무말도 안하면서 그걸 이루라는게 이해가 안된다
대화도 하기싫다
대화를 해도 맨날 지 얘기만하고
내가 얘기를 해도 무조건 끊어버린다
그러면서 나 보고 자기얘기 안들어준다고 ***
그리고 결론은 나***(나빼고 다 ******)
어이가 없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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