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땅을치고 잠이들면 눈뜨고싶지 않을때가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이어트]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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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자존감이 땅을치고 잠이들면 눈뜨고싶지 않을때가 있었다 몸은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아무도 만나고싶지않아 집밖에 나가지도 않았고 혼자 집에있을때면 창밖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기만 했다 먹고 또 먹고 목구멍까지 차오를때 난 화장실에서 먹은 음식을 개워내며 하염없이 울었다 원망아닌 원망하며 난 또다시 내 자신을 무너트렸다 살을빼면 살이 문제라 생각하며 다이어트 약을 먹어가며 살을뺐다 10킬로 이상 살이빠졌고 난 예전의 몸으로 돌아갔지만 다시 돌***것같은 불안감에 나는 다시 먹은 음식을 개워낸다. 먹으면서 후회하는 내가 너무 싫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내가 싫다 이런 내가 너무 밉다 혼자가 익숙해졌다 날좋아한다며 다가온 그에게 매일 사랑한다며 말해주는 그 사람을 떠나보냈다 사랑한다고 너무 예쁘다고 말해주는 그 말이 난 너무 듣기 힘들었다 난 예쁘지도 않고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데 모든게 거짓말같이 느껴지고 믿을수없게 되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다 나 자신조차 믿지못하는데 누굴 믿을수는 있을까 살고싶다 정말 나도 살고싶다 살고있지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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