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조금 깁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19mm96
·9년 전
글이 조금 깁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전 21살이고 여자친구는 27살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며 여자친구는 미국인입니다. 여친 가족분들이랑 같이 한집에서 생활 합니다. 대게 외국인 이성문제가 문화 차이라고는 하는데 이문제는 사람대 사람 문제라고 느끼는 경우를 많이 느끼는데요.. 보통 약속이나 모임에 항상 저를 데려가려고 하는데 가끔은 저랑 안맞는 곳이 있거나 당일날 컨디션이 안좋고 피곤하면 솔직히 가서 물만 흐리고 폐 끼칠 것 같아서 안갈려고 합니다. 계속 가자고 ***대서 안간다하면 "내친구들 싫어? 내 가족들 싫어?" 이런식으로 묻는데 정중하게 제 사정을 이야기 하고 못 간다고 얘기를 해도 계속 조르고 ***서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경우가 몇번 있는데 솔직히 말주변이 없어서 설령 제가 원하는 모임에 가더라도 말수가 적은 편입니다. 저랑 안맞거나 컨디션 안좋은날 얘네 모임을 가면 솔직히 대화할 거리도 많이없고 어색하기만 하고 무슨말을 해야될 지를 모르겠어요. 한때는 제가 "항상 빠짐없이 네 약속 모임에 내가 갈 필요가 있냐"고 하니까 또 걔가 말하기를 "너는 내가볼땐 내 주변사람 싫어하는거 같다" 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속상해요. 가령 또 모임에서 꿍해있거나 무표정으로 있으면 저도 미안해요 솔직히. 본인만 가면 되지 굳이 ***지 데려가야 되나 싶고, 그러면 또 나중에 집와서 하는말이 왤케 무례하냐면서 또 질책합니다. 전 이미 제 사정 다 얘기하고 정중히 사양을 했지만 거의 강제로 끌려온거라 안가면 뭐라할거고 가면 말없이 가만있고 무뚝뚝하다고 뭐라하고. 어떻게 해야되나요?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