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루두루 어울리며 일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 당연히 친해져야 할 시기이고 익숙해질 시간은 충분히 지났거든요… 너무 친절하시고 그런데 제가 말을 자연스럽게 못하겠고 너무 어색해서 얘기가 잘 안나와요
요약본) 돈 안갚고 생일선물 안 줘서 총 5만원 상당의 빚이 있음. 근데 톡 2주째 안읽고 인스타 쿠키나 달라고 메세지 옴. 뭐라고 보낼까요? 설명글) 작년 7월 말에 돈을 대략 3만원 정도 빌렸어요. 생일선물도 "나 사야할게 있는데 내가 사여해서 돈으로 줘.(29000)" 그러길래 제가 걍 주고, 제 생일선물은 29000원 맞춰서 오르골 하나 달라고 했고요. 설명을 좀 더 붙이자면 생일선물 뭐 필요하냐고 묻길래 제가 보낸거고요. 26년도에도 안 주길래 제가 1월 말에 돈이랑 생일선물 왜 안주냐고 했고, 걔가 바로 주겠다고 금액이랑 ㄱㅖ좌 보내라고 하길래 보냈는데 ㄱㅖ좌 보낸 톡은 안읽음. 2주정도 지났는데 지금 이순간까지도 안읽는 중이고, 최근에 전화가 왔는데 안읽는 중이면서 돈도 안보내길래 목소리 듣기 싫어서 안 받았어요. 근데 어제 제가 쿠키 만들어서 인스타 스토리에 먹을사람 구했는데 걔가 자기 달라고 하더군요. 지금 답장을 안했는데 솔직히 짜증나고 돈은 왜 안보내고 톡도 안봐서 기분이 안 좋아요. 뭐라고 보내야할까요. 걍 읽지 말고 보내지 말까요?
나이제어떡하지 유명인에게 연습생이란 건 친한거자나 모르는사람입통해 입으로 소문이퍼지는건 한순간인데 내가연예인될것도아니지만 그래도많이좋아하고사랑햇엇던사람이라그런지 털어놓고싶어졋어 근데 그러다가 나에대해안좋은 소문이나 거짓소문이 퍼지면 어떻게? 자다가 문득 이런생각이들엇어요 너무무섭네요 친하지않은애들중 모르는사람들이 많아요 친해지면 한순간이에요
고등학생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있는데 성향도 비슷하고 취미도 비슷해서 지금까지도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근데 가끔 그 친구한테서 배신감을 느껴요. sns 잘 안하는 친구인데 어쩌다보니 그 친구의 sns 다른 계정을 발견하고 말았어요. 저랑 맞팔 되어있는 계정은 진짜 글을 한달에 한두번 글을 쓸까말까하더니 발견해버린 다른 계정은 활성화가 잘 되어있더라구요. 물론 카톡으로 얘기를 자주 나누고 있으니 sns는 별거아닌데... 카톡에서는 sns안하니까 좋다고 했는데 그게 거짓말이였다는게 너무 배신감 느껴졌어요. 진짜 별거 아닌거에 배신감 느끼고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까 속상하고 왜 그러는건지 저도 잘 모르겟고 그래요. 진짜 다른 계정 발견햇다는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진짜 이 나이먹고도 친구한테 집착하는건가 생각도 들고요. 친구라고 많은걸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잘알고 있어요. 저 역시도 친구한테 말 하지 않는게 있고, 그 친구도 그런 것인데... 왜 다른 친구들보다 그 친구 한테만 유독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겟네요...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도 없고... 이러다 잘못된 길로 빠질까봐 걱정이에요
저는 예전에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하고 그리고 지금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길드에서 성격차이 그리고 제 성향차이로 인하여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여러 친구들도 여러 사건으로 인해서 잃고 현재는 혼자 남은 상태입니다. 제가 많이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스스로의 성격을 고쳐야할 가능성도 충분히 높겠죠 그렇다면 스스로 고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과 다시 대화하고 무언가 나아가야하는데 나아가질 못하겠습니다. 새로운 사람과 만나는게 이제 두려워졌습니다. 게임은 이전에는 다같이 하던거에서 혼자하게 되었고 원래 알던 친구들도 연락을 안하니까 자연스럽게 멀어지면서 사실 이제는 친구가 진짜 단 한명도 없이 아무도 통화안하고 출퇴근 하면서 집에서 유튜브만 보는 상황이 되었네요 게임 외 취미를 가지라고 하더라도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야근을 자주하는 탓에 취미 생활을 당분간은 할 시간도 안나는 느낌이고 게임은 간간히 하루에 1-2시간 하지만... 이 와중에도 같이 할 사람은 없고 솔직히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새롭게 자전거나 외부에서 할만한 취미를 새로 가지는게 좋을까요? 게임은 좋아하기에 게임 길드나 커뮤니티 같은곳에 소속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무언가가 지금 어떤 일을 하더라도 새로운 사람에게 다가가는게 무섭습니다. 제 스스로가 다시 그 사람들에게 상처될까봐 제가 상처받을까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원래 친구관계가 좁은 편이어서 몇 없는데 그 중에서도 힘들 때 외로울 때 편하게 연락할 친구도 없는 기분이에요. 대학교 4학년이어서 대학 친구들은 외국나가거나 취업해서 바쁘고 고등학교 친구는 세명 정도인데 두명은 멀리 떨어져있고 바빠서 연락도 잘 안되고 한명은 제일 가까운친구인데 저랑 결이 좀 다르고 카톡으로 감기걸렸다 해도 감기 극혐이라며 그냥 넘기는 타입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친구의 기준이 너무 높아서 외로운걸까요?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며 익숙해졌고 혼자 카페가서 책도 읽고 자격증 공부도 하지만 전 사람을 좋아해서 적어도 이주일에 한번은 놀고싶은데 정말 만날 사람이 없어서 거진 한달넘게 아무친구도 못만났어요. 저는 친구가 손에 꼽지만, 제 친구들은 친구가 많기에, 제 연락이 안읽*** 당할 때도 있어서 더 상처일 때도 있어요. 친언니와 같이 살고 있는데 언니는 내년에 결혼해서 남자친구와 시간을 많이 보내고 회사 일로 바빠요. 그래서 집안일은 거의 다 제가 해요. 저의 상황을 더 자세히 말하자면 너무 길어지기에 이만 줄일게요. 어쨌든 제가 원하는건 서로 의지가 되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행복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진짜 친구나 애인 한명이에요. 현재는 혼자만의 삶이 지겨워졌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더 하루하루 꽉꽉 채워나가면 괜찮아지겠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럴만 해서 별로 뭐 바꿀 생각도 안들고 힘들긴한데 그렇다고 억지로 좋아해달란 생각도 안들어요 저도 별 생각 없어서 그런걸까요?
저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수있습니까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은 데 울때 안아주고 등 두드려 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오열해보고 외로운서 서러운거 다 털어놓고싶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싶어요 그냥 정말로 혼자있고 힘들고 얘기할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고 밥먹을사람도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싫다... 나한테 공짜로 짜증 부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