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랑 사이가 않 좋아요 과거에도 다툼이 있어지만 이렇게 오래가진 않았는데 지금은 서로 아는척 안하고 한집에 사는데 이나이에 딸 눈치보는것도 할짓이 아니고!
제가 붙은 대학이랑 저희집이랑 좀 거리가 있어요 그래서 아빠가 무조건 기숙사는 붙어야한다고 말했었는데 떨어지고 말았어요 제가 친구도 없고 방학동안 하던 알바도 관두고 방 안에만 틀어박혀 지내니 아빠는 속이 타나봐요 아빠 상황도 그다지 좋진 않거든요 근데 이혼해서 집의 돈줄이 아빠밖에 없죠 어쨌든 제가 저번주엔 운전 연습 중에 주차하다가 남의 차를 박았어요 아빠가 불같이 화내고 소리지르더라고요 몇시간이고 후진 연습을 했는데 왜 못하냐면서 저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자꾸 묻더라고요 그러더니 왜 자기 말을 안 듣냐고 정신을 어디다 놓고 사냐고 화내더니 스스로 자기 머리를 때리더라고요 집에 양철로 만든 미니 쓰레기통이 있었거든요? 그걸 갖다가 머리를 쳐서 쓰레기통이 구부러졌어요... 전 너무 무서웠죠 두려웠어요 아빠가 저보고 어떻게든 해보라고 안 그러면 끝이라고 하는데 전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지금은 좀 진정된 상황인데 이젠 기숙사에 탈락했네요 왜 이렇게 최악의 일만 연달아 일어나는지 삼재여서 그런가? 하여튼 기숙사 떨어졌다는등 나쁜 소식을 또 아빠한테 말했다가 아빠가 또 화내는 거 아닌가 소리지르고 물건 부수진 않을까 또 자기 머리를 때릴까 나보고 개선되라고 강요할까... 아니면 절망해서 아예 죽어버리는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무섭고요 곧 있으면 아빠 집에 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대학까지 직접 운전을 해서 통학하거나 대학 근처에서 자취하거나 이 두 가지의 해결법밖에 안 떠오르는데 문제는 아빠가 절 못 믿는다는 것이고 저도 저 자신이 옳은지 해낼 수 있을지 확신이 없네요 진짜 어떡하면 좋을지
엄마랑 싸울때마다 고민입니다 갈수록 엄마와의 갈등과 해결이 원만하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30살이고 해외생활을 오래하다가 현재는 엄마랑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곧 다시 분가 예정입니다) 자꾸만 그러고 싶지 않은데 엄마랑 싸울때 언성이 높아집니다 분노조절 장애처럼 와요 예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엄마는 갈수록 방어적이고 제가 무슨말을 하든 그게 자길 공격하는것처럼 받아들여 소리칩니다 Ex) 나: 남자친구랑 갈등해결이 힘들어. 다투고 서로 마무리해도 화가 잘 안가라앉아 엄마: 뭐가 원인이라고 생각하는데? 나: 그러게.. 그냥 그렇게 태어났나*** 엄마: (화를 내며 언성이 높아짐) 지금 그걸 부모 탓하는거야? 우리 때문에 너가 그렇게 됐다고? 나: (처음엔 참고 침묵하다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하면서 제가 결국 소리를 더 지르고 엄마는 극단적인 말들을 하고 서로 정털려하며 끝냅니다. 이런 대화를 시작하게된 이유도 제가 남자친구랑 다투고 좀 침울해져있자 계속 고민 들어주겠다고 엄마가 하면서 생긴 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엄마는 공감을 못한다는 걸 알기때문에 굳이 얘기하기 싫다고 했는데, 그거 자체로도 서운해하는 것 같습니다(근데 실제로 제가 너무 힘들어서 울때 ‘너는 왜이렇게 나약해?’ 라는 소리를 엄마한테 여러번 들었습니다). 어렸을때 엄마는 저를 사랑과 지혜로 잘 키워주셨고 특히 아빠가 가장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엄마가 두배로 더 노력해서 저를 키워주셨습니다. 주변에서 정말 잘 컸다고 할 정도로 여러모로 이룬 것들도 있고요. 하지만 그동안 제가 봐온 아빠와 엄마의 싸움은… 엄마는 항상 불같이 화를 내고 아빠는 방문을 닫고 침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엄마는 특히 그 분노를 조절할줄 모르고 계속 닫힌 문을 향해 한시간 가량 날카로운 말을 내뱉고요. 저도 어렸을땐 아빠처럼 침묵하고 버티는 타입이었다가 이제는 모든 말을 반박하고 같이 화내고 소리치는 타입으로 변했습니다. 그 편이 더 빨리 끝나는 걸 터득해서요. 엄마의 피치 높은 목소리가 들릴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며 뜁니다. 이러다보니 저는 연애에 있어서도 갈등 상황을 잘 해결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러한 저의 성향에 환경적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그만 것이라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엄마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1) 반복되는 엄마와의 싸움에서 제가 어떤 태도를 보이면 좋을지 2) 연애에 있어서 엄마의 모습을 따라가고싶지 않고 현명하게 갈등을 해결하고 싶은데 저도 감정에 잡아먹힐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요즘 그게 너무 고민입니다ㅜ
저는 이제 고1입니다. 어려서 어머니가 바람나서 아버지와 저 그리고 조금 인지장애가 있는 남동생을 두고 나가셨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어머니 없이 자라는 만큼 더 잘해주셨고 진짜 기 죽는 날 없었습니다. 동생도 그냥 지능이 7~8살 정도 되는것 뿐이지 착하고 말 잘들었거든요. 근데 아버지가 다 좋은데 담배를 정말 많이 피셨어요. 가끔 술도 마시고… 몸도 관리를 안해서 살도 막 90키로 대셨고… 그렇게 살다가 결국에 작년 2월 13일에 한번 막 토하고 몸이 잠깐 마비되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응급실에 가셔서 그때는 뇌출혈로 한달 입원하고 퇴원해서 재활치료를 병원으로 왔다갔다하자고 하고 일단 멀쩡히 나오셨어요. 근데 담배를 못끊고 운동을 하지 않아 결국 검사하러 3주전쯤에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뇌출혈이 또 발생하고 이번엔 결국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채 입원 중이십니다. 의사선생님이 머리열어 수술하는법밖에 없는데 하면 100% 장애를 가지고 그리고 자칫하면 사망하신다고 해서… 할머니가 그렇게 막 아빠도 힘들고 가족도 힘들다고 하지말자하면서 연명치료를 안했습니다. 지금 중환자실에서 뇌출혈이 멎지 않고 있고 숨만 간신히 붙어있는 것 같아요. 저도 아빠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는건 아니다라고 생각해 할머니 의견에 수긍했는데 하루하루 언제 저희 곁을 떠나가실지 모르는 상황이 너무 마음이 무거워요. 사실 저번주 금요일까지 일반병동으로 내려가계셨어요. 그니까, 처음에 병원으로 직접가셔서 검사받고 뇌경색이 있는것 같아 시술하고 점차 회복하셔서 저한테 막 전화도 하시고 그랬었어요. 말이 어눌하지만 설에 보자고. 왜냐면 제가 그때 고모집에 있었거든요 동생이랑. 저는 당연히 나오실 줄 알았는데 그 다음날에 야속하게도 병원에서 아버지가 갑자기 식은땀을 흘리면서 멍하게 계신다고… 그때 터지신거예요. 너무 허무하죠. 너무 허무해서 악몽같아요. 겨우 3주전까지, 병원에 들어가기 전까지 장난 티격태격받으면서 진짜 이런 상황 생각도 안했었는데. 모든게 죄책감이 들죠. 지난날들에 나는 왜 아빠랑 운동을 안가고 좀 더 담배 피지말라고 강하게 나갈걸. 안해준거 못해준거 다 생각나서 며칠동안 눈물만 났어요. 면회 가서 아빠가 머리에 관을 네개 꽂으시고 숨을 색색 쉬니까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곧 마음에 준비하라는데 저는 진짜 실감이 안나요. 정말로 친구같은 아빠였어요. 자기 안죽는다고 80살 넘게 산다 그랬으면서. 우리 안두고 당연히 안간다 약속했으면서. 밥도 안넘어가고요. 뭘하든 아빠랑 연관지어 생각나요. 이게 이번생에 아빠와 끝난다는 생각에 너무 속상하고 허무해요. 자꾸 죽음에 대해 생각해봐요. 이제 할머니랑 작은아버지랑 살게 되거든요. 근데 시간이 약이라는데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요. 저는 나중에가도 그럴것 같아요. 진짜 너무 생각이 많아서 사후세계까지 생각해봤어요. 누구는 영혼따위 없이 분해되서 다른 생명체든지 한테 붙는다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요. 저는 아빠의 모습 그대로 봤으면 좋겠는데… 차라리 아빠가 하늘에서 저를 기다리다 나중에 배웅하고 같이 매일매일 같이 있을 수 있다고 하면 좋겠는데. 모르겠어요. 죽는게 뭔지 갑자기 모르겠고 그냥 그 사람 자체가 그대로 사라진다는거면 너무 말로 형용할 수 없이 공허해요. 사는 의미가 없어져요. 뭐 어쩌다가 이지경 까지 온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빠를 잃는다는 상실감에 이렇게 된거 같아요. 저한테 정말 소중한 사람이였어서… 어떻게 이리 급하게 가요. 왜 다 뺏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이 상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빠가 너무너무 보고싶은 이 마음을 가지고 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 딸입니다. 가족관계로는 동생이 둘 있어요. 사소한 것에 엄마한테 서운함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어디 놀러가는데 전혀 말을 안해주다가 툭 통보한다거나, 나한테는 한번도 가르쳐준 적 없는 집안일(세탁기 돌리기, 청소기돌리기, 계란깨서 후라이 하기 등)을 막내(스무살)에게는 하나씩 가르쳐주면서 기특하다고 하거나.. 그냥 집안에서 각자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기로 마음먹었음에도 마음 한켠이 씁쓸해지는 건 사라지지 않네요. 저는 제가 집에 있는 날이면, 저도 왜그런진 모르겠는데 설거지든, 빨래든 하는게 마음 편합니다. 근데 동생들은 자기가 먹은거 설거지도 안하고 싱크대에 두기만 해도, 옷을 빨래통에만 넣어둬도 엄마가 퇴근하면 할거니까 괜찮다고 했었어요. 집안일이라는 게 누구껄로 정해진 건 아니지만..그냥 엄마가 힘들게 뻔해서 하게 된 것 같아요. 무슨 문제라던가 엄마가 걱정하는 것 같으면 나서서 알아보고, 이렇게 하면 된대 하고 얘기해주는 것도 사실 제 마음 편하자고 한 거에요. 제가 기숙사 가기 싫어했을때도 그냥 가라고 했었으면서 동생은 자취한다고 했을 때 기숙사비나 자취값이나 비슷하다며 시켜주는 것도, 그러면서 너도 서울로 자리잡으면 거기서 같이 살으라고 큰 방으로 얻었다는 것도 참 마음이 묘합니다.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고, 이런 서운한 감정을 느끼는 제가 싫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싸울게 뻔하고, 누가 너한테 빨래하라고 시켰냐, 하기싫음 하지마라, 동생은 모르니까 알려주는 건데 그게 그렇게 문제냐 라고 할게 뻔하고(예전에 이미 이런식으로 말했었음).. 그냥 제가 정서적으로 독립이 안된건지, 정말 부모 말대로 어릴때도 안하던 떼를 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말대로 늘 나부터 챙겨준 거 압니다. 뭘 사줘도 저를 멈저 사주셨던 것도, 용돈을 줘도 차등을 줬던 것도 압니다. 그냥 동생들에게 하는 행동이 가끔은 부럽기도 합니다. 제가 원체 예민하고 감정도 민감해서 그냥 표정이나 말투만 봐도 분위기가 읽혀요. 그래서 더 크게 받아들이는걸수도 있어요. 제가 미성숙한걸까요?
맨날 방에 들어와서 말걸고 머리 만지고 너무 짜증나요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같이 사는 사람이 음식물이나 음료 등을 흘려도 절대로 안 닦던데 왜 그런 가요? 조금 흘린 것도 아니고 흥건할 정도인데 절대 안 닦아요 흘린 것도 알아요 아이씨 흘렸네 하면서도 한 번을 안 닦아요 무슨 심리인가요..? 부자 아니고 치워주시는 도우미 분이 계신 것도 아닙니다.. 바로 닦지않으면 지워지지 않는 양념류, 녹아서 미끄러질 수도 있는 얼음, 들고 가다 질질 흘린 간장소스 등.. 어차피 마를 거라 안 죽는다는데.. 보통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만 닦는 건지...?
엄마는 오빠가 내가 사는 곳에 있음 행복하겠지 얼른 내가 죽어서 엄마가 사랑하는 오빠가 내가 사는 곳에 나 대신 살았음 좋렜다
17살되는 여자인데요 저는 성격이 혼자있는게 편하고 쉴때 방해하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아빠가 어릴때부터 좀 심하게 장난을 많이 쳤어요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는 집에 왔다하면 엉덩이 만졌는데 속옷안에 손넣어서...ㅎ만져서 진짜 싫어했거든요 하지마라 해도 계속하고 그러다 좀 커서 엄마가 뭐라하니까 안하는것 같더니 5학년때 방생기니까 이제 방에 들어와서 제 침대에 눕겠다고 제 몸 위로 누워버리고 인형마냥 잡고 안놓고 하니까 진짜 아빠를 혐오할정도로 싫어하게 됐는데 진짜 매일 2병씩 술마시는 사람이라 뭐라고 해도 바로 잊고 다음날 또하고 술냄새나고 취하면 본인몸이 안가눠지니까 엄청 무거워지잖아요 그래서 더 싫었는데 진짜 너무 싫어서 소리지르면 언니나 오빠가 아빠한테 ***없다고 혼내고 중학생되고 대가리 좀 크니까 소리지르는것보다 요목조목 따지면서 대들잖아요 그러니까 잠깐 안하나 싶더니 또그러고 그리고 언니랑 오빠는 아빠닮았는데 저는 엄마를 닮았어요 아빠가 잘생긴 편이라 언니오빠는 잘생겼는데 엄마는 못생긴것도 아니고 평범한 외모에요 저도 그렇고 근데 아빠가 자꾸 언니오빠는 예쁘고 잘생겼는데 너는 왜그러냐,언니는 예쁘니까 뭘해도 괜찮은데 넌 아니잖아 이러더니 오늘은 주방에서 언니가 많이 먹는다고 너 그러다 ○○이랑 엄마처럼된다 이랬어요 또 비교한다고 뭐라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저를 피해망상만들고 언니는 아빠가 너 아끼잖아 이러는데 아끼는 자신 괴롭히고 얼굴가지고 뭐라하는게 솔직히 말이 되요?아껴서 부둥부둥하는게 아니라 제일 어려서 만만하니까 그러는거지 인생 17년 산 애한테 10년 이상이면 엄청 큰 기간인데 10년 이상 그러면 누가 아***고 좋아해요?자아가 생긴 나이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그리고 작년에 반에 적응하는게 힘들어서 심한우울증까지 왔는데(ㅈㅅㅅㄷ,ㅈㅎ,ㅈㅅㅇㅅ했다가 ㄱㅊ옴) 아빠한테 애들이 너무 싫다 쟤네때문에 힘들다 했더니 쟤네가 너 더싫어해 이래요 이게 아끼는 딸한테 하는 행동이 아무리봐도 아닌것같은데 지금도 하루에 한번씩 정병오는데 그럴때 아빠보면 진짜 혐오스러울만큼 싫고 저런 태도보고 신뢰도 없고 의존하고싶은 마음도 안생겨서 병원보내달라고도 안했어요 가족이 아니면 진작 연끊었을것같은데 형제도 아니고 아***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싫어요 진짜
엄마가 회피형이고 간헐적 강화를 사용해서 저를 불안하게하면 저는 누구한테도 털어놓지못하다가 신체화가와서 몸이 아픕니다… 엄마옆에 있었던 남자들도 늘 불안형… 호전적이고 강한척에, 자기자랑에 좀 만나다가 그인간들도 힘든지 이혼 회피형들이랑 대화하고나면 평범한 사람과의 대화가 힘들어집니다 하면 너무 불안하고 몸이 아픕니다… 학교에서도 계속 아프고 머리만 멍해지고 엄마는 아무 신경도 안 쓰시길래 자퇴를 하게 됐습니다 부모님께 조금의 메뉴얼도 받은적 없습니다 가족력이 하나도 없는 adhd로 약도 달고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평생 이런 상태일줄 알았는데 엄마와 떨어지고 안정형 친구를 만난 근 몇달간 새로운 사람이 된것처럼 편해진 모습이 되었다가 엄마와 대화후에 초중고딩 상태로 돌아옵니다… 불안한데 간헐적 강화를 사용하는 엄마와 관계를 회복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처럼 대화가 가능해질수 있을까요? 엄마는 가족도 정상이고… 이혼가정도 아니고 심지어 왕례도 자주 하고, 엄마의 오빠랑은 전화까지 늘 하는데 나한테 저러니까… 잘 모르겠고 불안형인 아빠가 엄마를 저렇게 만든거같은데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나 싶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랑 대화를 하려면 자동으로 비위를 맞추게 돼서 대화하고나면 늘몸이 아프고 후유증으로 남은 우울한? 불안함? 이 5시간은 지속돼서 그동안 다른걸 하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