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어떤일을 걱정할때 늘 가장 최악의 상황부터 생각해요 제가 상상하는 최악의 상황은 어떤 갈등관계에서 저나 누군가가 다치거나 죽는것 인데요..그래서 모든 상황에서 할말이 있어도 하질 못하고 속병만 쌓여가요
잠도 늘 꿈꾸느라 제대로 ***도 못하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본의아니게 이런저런 대립관계가 생기기도 하는데 피하고만 싶고
걱정이 많고 예민하고 겁도 많은 성격인데
이렇게 약한 제모습에 정말 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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