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우체국 갈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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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버스 타고 우체국 갈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술 먹은 할아버지가 오더니 길을 묻길래 모른다니까 갑자기 왜 모르냐며 젊은 아가씨가 재수없게 군다는둥 갑자기 툭툭 치면서 시비를 걸길래 면상에 욕 한바지 해주고 싶은거 참고 죄송하다 하다가 자기가 절 경찰에 고소한다길래 정신나간 노인네라 상대해봐야 나만 손해다 하고 참고 피했네요. 정말 이상한 사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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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4126
· 9년 전
일하면서 좀 정신나간 사람들 너무 많이봐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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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l
· 9년 전
요즘 성별 나이를 떠나 ***놈천국입니다. 기분은 상하셨겟지만 잘대처하신 겁니다~ 훌훌털고 내일하루 기분좋게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