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하늘보다 땅바닥을 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커피콩_레벨_아이콘blackwind88
·9년 전
언제부터인지 기억나지 않는다 하늘보다 땅바닥을 더 많이 바라보고 상대방의 눈보다 신발을 더 쳐다본게 햇살이 내리쬐는 날보다 먹구름과 비내리는 날이 더 편해졌다 칭찬에 나를 깎아내리고 칭찬으로 남을 치켜세웠다 기억을 되돌리다보면 좋았던 기억보다 과오들이 떠오른다 기억속 모든 날들에 비쳐지던 하늘 아름다운 밤하늘은 항상 아름답겠지만 그 하늘을 바라보며 자라온 나는 아름다워지진 않았다 더럽고 쓸쓸한 기억을 지우고 다시금 새로워진다면 과연 나는 아름다워 질 수 있을까 새롭게 시작 할 순 있을까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가 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