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실 성격말고도 저의 문제점은많습니다. 하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압박]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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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aeeun00
·9년 전
어..사실 성격말고도 저의 문제점은많습니다. 하지만 일단 저의 근본적인 문제로넣었습니다 저는14살 여중생입니다. 저는 초5때부터 그닥 외모나 치장에 관심은 없었고옷도그나이에 맞지않게 2벌정도 밖에없었습니다. 근데지금 와서보니깐 제가 옛날에 왜그랬었던건지 너무후회가되네요,. 그런데제가 4,5,6학년때 왕따,***였습니다 꾸미지는않고 항상똑같은머리 똑같은옷 그래서 아이들은 제가마음에안들었나봅니다 제가 남자애들이랑 놀면 여자애들은 "야ㅋㅋ 니네쟤랑놀아? 쟤 완전찐딴데 니네도 ***되기싫으면 걍 쟤랑 놀지마" 전제가뭘잘못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3학년때까지만해도 전 자신감이 많았습니다 근데 나이가들면서 저희아빠의 성적으로인한 압박은 점점심해졌고 저희아빠의 성격에 문제가있습니다 아빠는 다혈질이 심하십니다.그래서 항상 엄마랑 아빠가 싸우면엄마가참고 3살배기동생과 저를차별하며 혼자화가나면 언제드 화풀이를 합니다 근데 4학년때부터시작됬고 제가그때부터 성격이 소심해졌고 작아지고... 근데 14살이되니깐그게 큰문제가되서 반에서 몇번이나 왕따를 당할번했습니다. 근데 제가 아직도 그렇게 외모에관심이 없던터라 앞머리를안자르고 나뒀더니 너무길어서 진짜이상해진겁니다그래서 제친구가 잘라준다해서 맡기는셈 치고 분명 눈썹밑으로잘라달라했는데 완전 눈***위로 잘리는겁니다.. 일단그당시엔22목요일이였고 금요일이 학교축제 였는데 일진아이들한테 찍히고뒷담까일까봐 무서워서 가지도못하고 화풀이만 속으로해댔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크리스마슨데 정말우울합니다 그친구는 자기가찍히는건 무서우면서 제가찍히는건 상관없어하고요.. 물론 맡긴 저도 잘못했습니다 근데....제가 눈치보느라 이럽니다 일진들이나 좀나가는애들은 언제든지 쳐피뱅은 가능한데 전찍힐까봐 무서워서 또회피하고소심합니다...어떻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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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dsa3361
· 9년 전
약자는 강자에게 밟힌다 인류가 발전한 진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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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dsa3361
· 9년 전
제입장 이라면 칼들고 싸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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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un00 (글쓴이)
· 9년 전
@jkldsa3361 ㅠㅜㅜ 저는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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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un00 (글쓴이)
· 9년 전
@jkldsa3361 보복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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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dsa3361
· 9년 전
무서운걸 극복하지 못함 죽을때까지 무시당하면서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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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un00 (글쓴이)
· 9년 전
@jkldsa3361 그렇네요 역시 소심한것과 그런것은 극복이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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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dsa3361
· 9년 전
112전화하심 당신을 모든 근심을 해결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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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t
· 9년 전
저도 예전에 그랫어요 꾸밀줄 몰라 비교도 많이 당햇고 왕따도 당햇었고 집안문제도 많앗어요 그만큼 자존감은 뚝뚝 떨어지고 눈물은 계속 나고.. 그 때에 비하면 자존감이 많이 나아졋답니다. 아직도 자존감이 낮긴하지만요 제가 그 당시에 처음 했던건 꾸며보는 거엿어요 화장해보고 옷도 사보고 렌즈도 껴보고. 처음 화장할땐 익숙하지않아서 이상햇지만 연습많이 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제 자신이 처음으로 예뻐보이기도 했고 조금씩 당당해지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까 주위에서 절 보는 시선이 달라지더라구요 글쓴이분도 화장하라는게 아니에요 자신을 사랑할 수 잇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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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a
· 9년 전
저는 초등학교5년동안 왕따를 당했었는데요..성격이 소심했던것뿐만아니라 자신한테 너무 관심이 없었는지라 저또한 옷차림이나 머리스타일에 전혀 신경쓰지않고 다녔었죠 그래선지 글쓴이분의 글이 공감이 가는듯하네요 학교에가면 아무도 내편이 없고 시간만 느리게 지나가는것같아 학교가 정말 가기싫었었죠 글쓴이분께서도 그러시지않으실까 싶어요 일단 글쓴이 분께선 먼저 자신이라도 자신을 위로하고 조그만것이라도 칭찬해주는 것이 가장 필요한듯싶어요 저또한 그렇게 자기자신을 자신이라도 알아주고 공감해줬더니 훨씬 마음이 편하고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자신감이 생겨야 누가 뭐래도 당당해지고 상처도 들받게되기도 했네요 그리고 화가나면 그걸 너무 속에만 쌓아두지마세요 오히려 병이 되기 마련이니까요 오히려 혼자있을때라도 맘껏 화를 내보는건 어떨까요? 또한 지금의 상처를 털어놓고 공감받을수있는 상담을 추천드리고싶습니다 말을 꺼내는순간 치료가 시작되니까요 학교가기가 두렵고 찍힐까봐 두려우실때 오히려 부딪히셔야합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시는것도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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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ky03
· 9년 전
용돈이 얼마나 되는줄 모르지만.. 지하상가에서 저렴한 옷이라도 사입고 꾸미는데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도 그게 좋을거 같아요. 새옷 사기 힘들면 구제옷도 패션 잘 맞춰 입으면 구제 입는지 잘 몰라요. 패션잡지도 보시고 이쁜 자신 모습을 보면 자신감도 좀 생길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