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의지하고 지낼사람있니 난 세상에 내팀이없어 서로 안부도 물어주고 생일파티도 해주고 포옹도 해주고 힘든일 있으면 들어주고 따뜻한 말도 해주고 난 살면서 누군가에게 포용을 받지못햇어 세상은 나같은 사람들을 도와주긴 커녕 무시하더라 사회에선 인격모독과 이용질 온라인상에서는 악플이 달려 상처를 입고 굳은살이 생겨도 탈감작(Desensitization)이 높아져도 인간은 결국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더라 서로가 서로의 등을 맞대고 세상에 맞설사람있니 가끔은 서로가 서로를 이끌어줘 생각있으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만난지 한달 정도 된 남친이 있었는데, 갑자기 마음이 식어서 고민하다가 질질끌바에는 빨리 끊어내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이별 통보를 했어요. 뭐라 하거나 원*** 줄 알았는데, 제가 보낸 장문보다도 4배는 긴 글을 써줬어요. 항상 저에게 고맙다는 생각뿐이고 지금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고 나중에 더 좋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저의 행복을 빌어주고 저를 이해해주더라고요..너무 예쁘게 끝났지만 그래서 더 미안하고 마음이 아파요..차라리 원망하고 그랬다면 덜 아팠을까요. 지금 너무 마음이 아프고 텅 빈 느낌이에요 힘들어요..
다음주도 화이팅
저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수있습니까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은 데 울때 안아주고 등 두드려 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오열해보고 외로운서 서러운거 다 털어놓고싶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싶어요 그냥 정말로 혼자있고 힘들고 얘기할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고 밥먹을사람도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너무 힘들고 절망적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나 지금 너무 두통이커서 외로워서 머리부여잡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있어 너무힘들어 진짜로 너무힘들어 나 좀 도와줄 수 있나 만나서 얘기좀 해주고 지속적으로 좀 만나줘 그리고 나와 관계를 맺어줘 나 친구가필요해 사람이 정말로 절실히 필요했어 전화할곳도없고 물어볼곳도없고 힘든처지를 알릴곳도없어 혼자 늘 끙끙 앓는편이야 인간의 시스템은 혼자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더라 정말로 나아지고싶어 정말로 근데 아무도 믿어주지않고 별 대수롭지않게 생각해 내 사정이 와전되어 타인에게 해석이되고 그래서 답답하기도하고 혼자서 술말고는 의지할곳이없어 그냥 만나서 놀고 얘기하고 이러는게 내가 크게 바라는걸까 인간다움을 바라는데 그게 어려운걸까 나도 모르겠어 날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줘 카톡아이디 chin9hae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년 넘게 사귀고있는 남친이있는데요, 2025년 8월에 잠시 헤어졌다가 같은 학교에서 어쩌다가 계속 마주치면서 남친이 먼저 연락을해 10월에 재결합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부모님께 말하지않고 나중에 말하려고 남친 만나러 가는건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작은 거짓말을 계속 했었습니다. 결국 나중엔 어머니가 저의 문자 내용을 어떻게 확인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시고 저랑 남친이 고등학교 시절 연애하면서 ***도 몰래 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셨어요. 어머니는 진짜 극대노를 하시고 난장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이해가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어머니는 정말 사귀지 말라고 여름에 헤어졌을때 너가 얼마나 울었는데 또 좋다고 ***처럼 다시 사귀냐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등등 너무 강력하게 반대를 하셔서 제가 남친 팔로우도 억지로 끊게 만드셨습니다. 남친이랑 현재는 몰래 연락하면서 계속 사귀고있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음악앱에서 아직 팔로우 안끊은거 확인하고 어머니는 또 화나셔서 저한테 말을 안건지 오래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거의 2년? 만났는데요 진짜 너무 잘해줬고 진짜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상상 이상으로 저밖에 없던애도 저만 바라보던 애였어요 근데 갑자기 이제는 아예 달라졌는데 전 달라진 걔 모습이 너무 미치겠고 너무 ㄹ힘들어거 서운하다 했는데 고치겠다 해놓고 안고쳐서 또 언급하니깐 지친다고 질린다고 하고 요즘은 좀만 갈등생겨도 회피하고 연락 다 차단하고 잠수타요 이런 행동들이 저는 너무 미치겠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나고 숨이 잘 안쉬어져요 진짜 저는 죽을만큼 힘들고 얘때문에 안좋은 선택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관계 좋게 해보자 해서 제 얘기를 말하고 서운한걸 말하면 그냥 제가 다 고쳐야 한대요 그래야 만나줄거래요 제가 울고불고 잡았죠 항상 미안하다하고 그리고 정신병있는 것 같다고 저보고 정신병원 가고 연락하라 했어요 솔직히 이런사람 하고 연애하면 누가 정신병이 안생겨요 없다가도 생길 것 같은데 그리고 말을 심하게 해요 욕이라곤 하지도 않는 사이였는데 1년 넘게 ㅁㅊ 이런말도 안해봤어요 요새 선을 넘는 발언도 많이 해요 지금 몇달째 지속중이고 제가 늘 잡으니깐 이젠 헤어짐하고 차단을 빌미로 협박까지 해요 솔직히 제가 친구들을 하고도 사이가 좋은데 솔직히 제가 늘 혼자있으면 외롭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면이 있았어요 그걸 채워준게 얘고요 그래서 못잊겠고 도저히 못놓겠어요 저한테 얘는 가족이거 제일 친한친구에요 진짜 너무 너무 잘해줬어서 못놓겠어요 혹시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잘하면 돌아온다 했어요 제가 완벽하게 집착도 질투도 하지 않으면 잘해준대요 근데 저는 솔직히 같이 바껴야 호전이 된다 생각하는데 어쩌라고 니가 완벽히 지금당장 안달아지면 난 안만날건데? 라고 해요 저는 집착 질투 해본적도 없는데 얘가 너무 심했어서 저도 닮아진것 같아요 지금도 잠수탔어요 그래서 아까는 진짜 몇림분동안 소리지르고 가슴 치고 숨이 안쉬어지고 오열만 했어요 이런게 ptsd 인건가요? 비슷한 상황이오면 일단 오열로 시작해서 점점 커져요 제발 잊는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정신과상담을 받아볼까요? 제발 아무나 저좀 살려주세요 님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 훨씬으로 하루 하루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요 제가 정이 많아서 친한친구 하고 멀어졌다고 7개월동안 울면서 지낸 사람인데 이걸 잊을 수 있을까요? 놓는법 알려주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저 진짜 도와주세요 이렇게 살기 싫어요
갈등이 생기거나 크게 싸우면 일방적으로 전부다 차단해요 전화도 모든 연락망을 다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 보내고 답도 못하게 다 차단해요 무엇보다 이게 저를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게 해요 그리고 자신의 문제가 이게 왜 잘못된 행동인지 인지조차도 못하는 것 같아요 저 진짜 너무 힘들고 걍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꽤 오래만났거든요 그리고 싸울때 좀만 뭐라해도 전처럼 다 차단해야 정신차릴래? 등 저를 협박해요 진짜 제가 문제인걸까요? 제가 이렇게 만들었데요
너무 인생이 서럽고 힘들어서요 그냥 누군가 나를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등을 토닥여줬으면좋겠어요 하염없이 울어보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주변에 친구 여친 지인 다 없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감상적이고 감성적이에요 9살때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친구들이 달려와 위로해준적도있고 7일동안 꿈속에 나타난적도있어요 그래서 좀 더 외로움을 많이타요 같이 의지하면서 지내고 자주만나고 친해질사람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고요 남녀노소 상관없어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안정되고 원래대로 돌 아 갈 듯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