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자고 해도 화내면서 거절할거였으면서 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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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어차피 사자고 해도 화내면서 거절할거였으면서 필요하면 사지. 라는 말을 쉽게 내뱉는 너. 동생이 비싼거 먹고싶단것고 아니고 딱 1000원만 더 추가된 고기짬뽕 먹고싶다는데도 안된다 화내고. 집에 돈없는 것도 아니고 자기껀 막사고. 진짜 아***고 부르기도 싫다. 항상 화만 낼꺼면서 맨날 이러면 말하지 저러면 말하지는 개뿔 내가 더 돈벌어서 집 꼭 나간다. 그러면서 외식갚 내가 내면 안되냐고. 정말 ㅁ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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