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기서 직접적으로 집나온거보고 직접심사하고 일할수잇는곳이라는데 그냥 걍 일하는데인가요 ? 경계선지능에 자립도못해본 일인이라 몰라요엄마가 일하는거보고 결정한다고 일하라고해서 깜냥 되면 나가서 살라고그러데요 근데이사갈비용이 모자르다고하니 저 자립시켜줄 집도못얻어준대요 ㅠㅠㅠ
대학 졸업도 전에 조기 취업해서 이제 막 사회로 뛰어들게 된 입사 3개월차 사회초년생입니다. 일을 하면 할 수록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제가 너무 멍청하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현재 하는 일이 서비스직인데 사람 대하는 법도 잘 모르겠고 사람한테 쓰는 에너지가 크다보니까 매일매일 지치는 기분이 들어요 3개월차인데 아직도 회사 안에서 저 혼자 방황하는 기분이 들어 외롭고 불안합니다 언제까지 여기서 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말하면 퇴사를 생각 할 정도로 아직 적응을 못 했어요 부모님과 이 문제에 대해서 상담을 했는데 부모님께서는 적어도 1년은 해봐야 되지 않겠냐 3개월 경력 가지고는 이직 하기도 힘들다고 하셔서 억지로 버티는 중입니다 일 할 때 어리바리까고 기억 해야 될 것들 다 놓치고 멀티도 안 되고 머릿속이 정리가 안 돼서 어떻게 시작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계속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고 저 조차도 저를 의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회사를 갈 생각에 두렵고 정말 가기 싫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그게 더 심할 때는 내가 어디가 아팠으면 좋겠고 그런 상황인데 저 스스로도 제가 너무 답답하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사람들이 저를 너무 답답하게 생각하고 있으니까 도저히 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 사실 이런저런 심리 검사를 받아보고 싶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나이도 이젠 조직에서 이런저런 지시도 해야 하고, 사람 관리도 해야하는 나이인데 아직도 사람 대하는 게 힘들고 내심 두려운 마음도 들어서, 꼭 필요한 때조차, 한참 어린 사람에게도, 싫은 소리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 인생입니다. 어떻게 이걸 개선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저 소원이 하나 있는데 들어줄수있습니까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펑펑 울어보고싶은 데 울때 안아주고 등 두드려 주실분있나요 그냥 누군가 앞에서 펑펑 오열해보고 외로운서 서러운거 다 털어놓고싶다 힘든거 다 털어놓고싶어요 그냥 정말로 혼자있고 힘들고 얘기할사람도없고 만날사람도없고 밥먹을사람도없어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데요.. 그냥 동료나 선배가 그렇다면 모르겠는데요...대표가 절 싫어합니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1년도 안된 신입입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부터 절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느꼈는데... 솔직히 신입이 대표랑 부딪힐 일이 뭐그리 많나요..아니 대표랑 이야기도 잘 해본적 없습니다... 그런데 저랑 친한 상사가 술취해서 저한테 "대표가 너 싫어하는 거 너도 아냐?"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어쩔 수 없지. 일이나 열심히 하자 생각하고 일했습니다. 그래서 성과를 냈는데...대표가 저한테 오더니 "너가 한 게 아니라 누구 도움 받아서 한거네"...라고 생각 없는 말 던지고 가더라구요...기분 나쁘지만 뭐 어쩌냐 하고 일했습니다... 직속 선배랑은 잘 지내고 싶었거든요? 사실 뭐 대표가 싫어하는 애 데리고 있는 게 팀원도 우리 부서장도 좋겠나요? 그래서 묵묵하게 일하고 있었는데 그 선배 갑자기...정말 그날 아무 일도 없이 뜬금포로 제게 "너 대표한테 찍혔어" 이러는 겁니다... 그 순간 정신적으로 뭔가 툭 끊기는 느낌?이 들더니.. 기운이 쭈욱 빠지더라구요...제가 일을 묵묵히 해도 그런거라면...이제 제가 뭘 할 수 있나요..? 대표 애교부리는 여자,아부떠는 남자 좋아하는데...제가 그걸 못해서 이렇게 됐나 싶지만...세상 무뚝뚝한 우리 동기는 좋아하는걸요... 적어도 회사에서 선배랑은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말을 전해듣는순간 나보고 나가달라는건가?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안녕하세요. 28살 2년차 직장인이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직무는 콘텐츠마케터였습니다. 지난달 실 근무를 마지막으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사유는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지금 내 업무에 재능이 없다는 점, 그리고 직장내 괴롭힘입니다.. (그렇다고 성과가 없는 건 아니에요. 회사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남겼습니다) 환승이직이 베스트이나, 급하게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면 똑같은 사태가 반복될까 일단 쉬기로 했습니다. 사실 도피죠. 퇴사를 이미 했지만 직장 후유증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다는 생각. 이번 인생은 끝났다는 생각때문에 괴로워서 힘이 들어서 글을 썼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상처받고 공개적으로 욕먹은 날들이 트라우마처럼 떠올라 취준에 집중도 못하고 눈물만 흘립니다. 일상생활이 힘든 상황이에요. 저는 직장에서 상사와 팀원들로부터 지속적인 무시와 공개적인 질책을 경험하며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업무 결과보다 제 태도와 존재 자체를 문제 삼는 분위기 속에서 점점 ‘폐급 직원’처럼 취급받았다고 느꼈습니다. 공개적으로 "넌 예의도 없고 소통도 안된다. 팀장님, 이렇게 문제있는데 다음 일은 어떻게 시/키실 거에요?"라고 대놓고 폐급 취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더 잘해보려고 야근을 하면 팀장님이 '성과도 없으면서 뭐하러 야근하냐, 너 때문에 내가 일 많이 시킨다는 소리 듣는다'라면서 핀잔을 들었습니다.물론 제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죠. 그런데 안 맞았던건지 제가 정말 폐급 직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못난사람 취급을 대놓고 받았습니다. 매일 주말마다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참고로 회사 다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를 찾은 적도 있습니다. 2년 넘게 중증 우울증 판정을 받고 약물 치료를 받았지만 괴롭힘이 계속된 탓에 나아진 건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업무에 대해 상사는 시_키는 대로 하면 “주도성이 없다”고 말했고, 스스로 판단해 개선하거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하면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느냐, 별로다”라고 비웃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메신저를 해도 비웃고 무시하고 읽고 대답 안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기준이 계속 바뀌었지만 그 기준은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았고, 잘못된 부분을 조용히 피드백받기보다는 단체 메신저나 회의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지적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사소한 표현이나 맞춤법, 띄어쓰기 같은 부분을 집요하게 문제 삼아 단체 채팅방에서 언급하며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한 다른 직원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만 유독 날이 서 있는 지적이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반박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저는 점점 말을 아끼게 되었고, 어떤 행동을 해도 또 다른 공격의 빌미가 될까 봐 극도로 위축되었습니다. 업무 기획이나 글에 대해서도 “네 색깔이 없다”, “짜깁기일 뿐이다”, “대체 인력은 쉽다”는 식의 평가를 들었고, 이는 제 역량 전체를 부정당하는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았고, 질문을 하면 읽고도 답하지 않거나 대화를 끊는 방식으로 무시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누적되면서 저는 제 판단과 능력을 전혀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눈치를 보며 일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이 심해졌고, 업무와 관련된 알림만 봐도 심장이 빨리 뛰고 감정이 무너졌습니다. 첫 직장 생활이 실패로 끝났다는 생각, 사회생활 자체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절망감, 이후 커리어에서도 계속 이렇게 취급받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한번 크게 공개적으로 질책받은 날은 정말 죽고싶어서 회사 옥상에 올라간 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죽으려고요. 그런데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꾹 참고 내려온적도 있습니다. 그날 죽었다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시간이 흘러 2년차가 되고서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직무 및 업계 변경도 컸습니다) 이러다가 내가 자발적으로 죽거나 화병나 죽거나 둘 중 하나가 될거 같았어요. 저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 이렇게 욕을 먹고는 이 일을 할 자격이 없구나, 재능이 없구나.. 라는 좌절에 빠졌습니다. 재능이 없으면 빨리 발을 뺄 걸 뭐하러 버텼을까 하는 후회도 엄청나게 남습니다. 근데 이미 시간이 지나버렸고 신입이라 하기에는 늦은 나이가 되어버렸어요. 첫 직장은 잘 다녀야 되었는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고 실패했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퇴사 전 한 상사에게 언제부터 인수인계 해드리겠다고 말했더니 '나보고 언제 시간되는지 묻는게 먼저 아니냐?'라고 비웃으며 핀잔을 주더군요. 어찌저찌 퇴사는 잘 끝냈습니다. 나중에 레퍼런스 체크할 때 팀장이 저 안좋게 이야기하면 저 나중에 이직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이런 못난 저를 받아줄 회사가 있기는 할까요? 인생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타인은 지옥이라는 걸 느꼈고, 세상이 너무 싫어서 그냥 떠나버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허망하게 회사생활을 끝낸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심하고 혐오스럽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내 인생은 끝났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망가진 인생인데 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제 삶에 더 이상 희망이 있긴 할까요?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5세 남동생이고 경계선 판정 받고 군면제 받음 경력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1년 대학은 안감 이런 사람이 취업이 될까요? 공장은 가기 싫다고 해서 공장 빼고요
이기적인 아줌마년 역시 나르는 비슷해 아*** 마냥 내욕 하고 다니네 ? 실컷 하세요 보이지도 않으니까
힘들어서 퇴사한다고했다가 돈걱정에 불면증이와서 다시 다닌다고 했다가 다시그만둔다고 했다가 돈이 없어서 너무 불안한마음에 또다시 다니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거 같고 불면증에 음식물 섭취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우울함과 불안함을 어떻게 떨칠 수 있을까요??
비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요, 업무가 너무 어려워요! 물론 직무변경을 하고 싶어서, 완전히 새로운 직무에 지원하고 면접까지 붙어서 다니게 된 건 럭키지만 업무가 너무 어려워서...아직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어질어질하네요 과연 계약기간을 다 버틸수 있을까?싶고... 그 전에 짤리려나?싶기도 하고... 물론 업무 외의 시간을 활용해서 업무와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지만...한참 모자른 느낌? 아직 이틀밖에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언제쯤 되면 이 업무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보통 얼마만에 업무에 익숙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