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야. 힘든 일이 있으면 말로 풀어내고, 그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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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는 말야. 힘든 일이 있으면 말로 풀어내고, 그냥 맞장구 치는 듯한 말 한마디 들으면 되는데. 너는 항상 그러더라. '이건 이렇게 했어야지' '이제와서 말해서 뭐해?' '넌 항상 부정적이야' 나도 안다? 나 걱정 많고 불만 많은 거. 그래도 너라면 내 얘기 들어주겠지 했는데 너도 그런 얘기들은 받아주기 어려운가봐. 이제 말 안하려고. 그냥 내 일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내 일로 끝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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