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참 자존감이 낮아있을때 들은 말을 여기있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정신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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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제가 한참 자존감이 낮아있을때 들은 말을 여기있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려요 제가 정신과에 가서 정신과의사님이 해주신 말인데요 따라하라고 하셨어요 다른 사람들은 나의 발톱에 낀 때만도 못한 것이다 라고요 이기적으로 살래요 거만해지래요 네가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도 이미 내면에는 그 이상으로 넘어가지 않게 절제하고 있으니까 충분히그렇게 살아도 된댔어요 그리고 제 마음에 저격을 가하더군요 그 의사쌤 왈 네가 죽을때 누가 슬퍼해할 것 같아? 나? 네가 죽었단 소식을 들으면 슬퍼하겠지 하지만 멀쩡하게 잘 살***거야 네가 죽어도 세상은 잘 돌***거라고. 하지만 너의 부모님이나 진짜 친구들은 너가 죽었다는 사실에 펑펑울거야 정말 슬퍼하겠지 그러니까 네가 생전 처음보는 잘 ***도 않을 어떤 남자얘가 날 어떻게 볼지 신경쓰고 고민할 시간에 내가 죽을때 정말 슬퍼해줄 부모님한테 사랑한단말 한번 더해주라고 라고 하시더군요 뒷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면 아무도 기억 못할 것을, 설사 남이 기억하더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을텐데 왜이렇게 남 눈치를 보고 살았을까 그 이후로 예전보다는 남 눈치 별로 안보고 사는것 같아요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되니까요 나서는거 남들과 다른선택을 하는거 눈치***말고 원하는대로 선택했으면 좋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쓸데없는 오지랖하는 사람에게는 너나 잘하세요 네 인생이나 챙겨!!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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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dzkd07
· 9년 전
정말좋닿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