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가 내목을졸랐다 몇년이지나고 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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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xoqor
·9년 전
예전에 엄마가 내목을졸랐다 몇년이지나고 웃고나한테 잘해주신다 그럼 진짜 우리엄마인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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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8tyu
· 9년 전
너무 괴롭고 끔찍한 기억은 잊어버리세요 머리를 털 고 날려버리세요 자꾸 떠 올리면 건강에 안좋아요 엄마가 그때 잠시 정신이 나가셨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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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9
· 9년 전
갑자기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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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airloves2
· 9년 전
잊지도 마시고 엄마가 잠시 정신이 나가셨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때로는 정면으로 부딪쳐보는게 답일 수도 있습니다. 끔찍하고 괴로운 기억은 잊는 게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엄마잖아요. 어머니랑 연을 끊으실 생각이 아니라면 평생 봐야 하는 분이니까 더더욱 얘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