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엄마가 너무 싫다 계모임가서 내대해서 이제 자랑할거도없고 할말없나? 엄마가 내 잘못키웠잖아 돈없는집안에 대학교가서부터 장학금타라고 잔소리하고 압박했잖아 어릴때부터 내가 무슨말하면 한번이라도 들어준적있었나 지할말 하기 바빴고 말끊고 내말 듣고 바로 화부터내고 혼내고 다혈질 성격에 외모도 별로면 유전도 안좋은데 나 왜 낳았노 낳을거면 아들 낳지 왜 딸로 낳았노 엄마 계모임 걱정 안할란다 이제 할말 없이 살아라 나도 옛날엔 엄마가 칭찬형이엇을땐 잘해볼라햇는데 이젠 싫다 언제 취직되겟노 나도 모르겟다 엄마가 잘못키운탓이고 어쩔수없다 할말못하고살아라 일찍 취업 결혼해도 다망한다 먼저 취업 결혼한다고 좋은건아니다 엄마가 남자 잔소리는 안하고 오히려 아무나 만나지말란주의지만 나는 바꼇으면 좋겟네 남자엔 프리하고 공부 잔소리는 아예안햇으면좋겟다 내랑 다르고 틀려도 이래틀리노 난 엄마가 너무 싫다 엄미새들 ***다
어느날 아버지와 이야기를 하는데 (동생 나이 22) 남자 백수임 아버지가 일좀해 일 알아봐 나가서 일을 해야 마음도 안정되고 뿌듯하지 라거 하셨는데 동생이 일구하는데 사기같은거 당하면 어쩌냐고 라고 뜬금없이 말했습니다…일자리 구하는곳은 웬만해서는 사기당할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랑 사건도 있었는데 그날따라 청소기를 동생이 돌릴려고 키고 바닥 닦고 있었는데 제방 근처에 다와가더니 ,갑자기 *** 재방문을 청소기로 쎄게 치고 가는거에요? 그래서 공부에 방해돼서 개빡쳐서 나가서 왜그러냐고 왜 피냐고 이유를 물었더니 걍 말없이 청소기만 *** 돌리는거에요 개빡쳐서 좀 몰아붙이긴 했어요 갑자기 청소하다말고 주방에서 식칼 들고 저한테 순식간에 죽일듯이 노려보며 한번더 말해봐 xx 년아 하면서 식칼을 저한테 좀 가까이 들었어요 (진짜 찌를것 같은 상황..) 그순간 말도 못하고 걍 가만히 얼어붙어지길래 그상태로 있다가 찌르진 않았음 좀 지나니까 내가 조용히 방으로 들어가고 뮨닫는 순간 그때서야 상황종료.. 내가 벙쩌서 방에서 놀란 가슴+ 과호흡 눈물부터 나오길래 경찰에 신고하고 엄빠한테도 말한다 했더니 그래 해봐 하면서 또 눈이 범죄자 눈빛돼고 카톡보내고 전화도 다 드렸는데 엄마는 니가 동생 건드려서 그 꼴 난거다 잘하는짓이다 그러고 아빠는 남자가 참을성도 없냐고 혼내긴 했는데 내가 원하는 방식은 절대 아님요 또 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가면 제 샴푸고 린스고 다 없어지고 쓰던것도 보면 반 이상 텅텅. 비어있고 비누도 없어서 못씻고 화장지도 싸그리 없음 칫솔 치약 걍 다 없음 다 어디로 가나 했더니 지 샤워할때 내꺼를 *** 중심적으로 펌프질 하고 자빠짐..그리고 없다 *** 이웃들 다 안봄 집안일도 안함 친척들이랑 단절
저는 지금 중2에요 지금 언니때문에 너뮤 힘들어요 진짜 평범하게 자매간 갈등 정도가 아니라 진짜 미칠것같아요 저는 원래 싸우면 스트레스가 너뮤 나서 배도 아프고 심할때는 머리도 아프고 손도 막 떨리건든요? 그리고 싸울때 머리속에 안개낀것마냥 아무것도 생각 안나고 억지로 몇마디 하면 슬프지도 않은데 그냥 눈물부터 나와서;; 맨날 제가 그냥 참고 지는걸로 끝나니까 그래서 싸움을 최대한 안만들려고 그냥 문제 있어도 이제까지 거의 다 참고 넘겼는데 그랬더니 그냥 그게 제 원래 선?으로 굳어서 언니는 해도 되는게 전 안돼고 저한테만 기준이 엄격해졌어요(말대답 등) 그래서 뭐 가끔 싸우면 자기는 엄마한테 말대답하고 소리지르고 다하면서 저는 그냥 참는데 그것만으로도 억울한데 뭐 다른 가정에도 있는 일이니까 근데 언니는 제가 언니 싫어하는걸 잘 몰라요 그래서 맨날 저한테 지가 좋아하는 연예인 주접떨고 앞에서 춤추고 이러면 또 전 화가나도 또 억지로 웃으면서 넘기는데 그것도 한계고 하루에 몇번씩을 이러니까 그리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년째이렇게 살고 있는데 진짜 그냥 지금은 정도 다 털려서 그냥 뭔 행동을 하든 사회성 없는애 같고 가식같고 억지스럽고 오글거려요 그냥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도 않고 내는 소리 듣는것도 힘들고 사실 지금 '언니'라고 하나하나 쓰는것도 벅차요 저희 집은 그냥 개인공간이 없어서 제 방도 없는데 공부도 거실에서 같이하는데 언니가 앞에서 자꾸 혼잣말하고 ㅅ갈거리고 아이고 거려요 진짜 저도 혼잣말 진짜 많이하는편인데 적어도 사람없는데서 하지 진짜 1분에 한번씩 중얼거리는 것같아요 아니 중얼도 아니고 막 진성으로 내뱉어요 아무도 안물어봤고 안궁금한데;; 막 애매하게유행 지난거 따라하고 뭐라하면 시비붙을까봐 공부도 못하고 시험기간동안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는 도서관 밤까지 다녔어요 지금도 제 옆에 붙어서 자고 있어요. 평소에 안그래도 숨소리 커서 후욱후욱 거리는데 오늘은 코까지 골아요 평소에 귀아파도 귀마게 꼭 뀌고 자는데 그걸 뚫고 들려요 머리아파서 학원끝나면 10시에 집와서 뭐먹고 씻고 12시에는 자려했는데 지금 더 말하기 싶었던게 많았는데 생각하려니까 또 아무생각도 안나요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기억력이 다 엉망이라서 가끔 방금 일도 기억 안나요 언니가 고1인데 언니 독립할때까지 적어도 2년 반 남았는데 그때까지 못버티겠어요 진짜 언니나 저 중 한명은 죽을것같아요 진짜 표현이아니라 진짜로 제발 저도 이제 그만 참고 편하게 행복해지고 싶어요 언니랑 뭔일 생기거나 뭐 부탁같은거 읽ㅆ이라도 당하면 불안해서 미칠것같아요 그냥 그날은 아무것도 못하고 날리는것같아요 가정일 아니여도 머리아픈일 너무 많아요 학교에서도 눈치살피고 애들 반응보고 이미지 관리하고 혼자 혹시나 나한테 정떨어졌을까 이상햐보였을까 불안해하고 학원에서도 그렇고 그냥 길 다닐때도 또래 애들보이면 처음 봤어도 혼자 눈치살펴요 진짜 왜이러는지 모르겠고 피곤해요 진짜 이렇게 적고 나면 별것도 아닌것같은데 왜케 감정만 격해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가끔 내가 이상한건가 다른사람이얐으면 같은 상황이여도 이렇게까지는 아니였을까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현재 아버지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고, 어머니는 팔 골절 수술 의료사고로 인해 대학병원에서 다시 수술+아버지가 어머니 명의로 빌린 빚에 대한 파산 신청중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파산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발급해야하니 제 인감이랑 신분증을 달라 부탁했는데 전 그냥 선뜻이 내꺼 내가 관리하고 싶은데 내가 하면 안되냐 살짝 물어봤습니다. 그러더니 대가리가 어떻게 된거냐, 할머니도 빌려주는데 자식ㅅㄲ가 이러냐, 걍 호적파서 너랑 나랑 따로 살자, 이기적인 년등등 저에게 온갖 폭언과 비하를 남발하셨습니다. 이후 밥 차리던것도 다 치우고 현재는 각자 방에 물고 있고요. 이전부터 전 어머니에게 타인에 대한 비교, 저에 대한 과격적인 발언등등으로 인해 정이 떨어져서 되도록 거리를 두었지만 그래도 가족이고 저한테는 혼자살 경제력이 없으니 현재 20살이 될때까지 참았는데 더는 못 버틸거 같습니다. 진짜 온갖 안 좋은 생각이랑 충동이 다 자라나더라고요. 어머니는 아버지처럼 자결을 해야 사냐 이러셨는데 솔직히 말해서 죽으면 장례 치뤄주기도 싫고 눈물도 별로 안 나올거 같아요. 지금 수중에 모아놓은 돈도 거진 예상하기론 20만원 언저리이고 여태껏 어머니 눈치 때문에 알바를 하지도 못했는데다 어머니가 저에게 일머리와 센스가 없다며 비하하셔서 제가 잘 할수 있을지에 대해 겁도 들더라고요. 도대체 어떻게 계획해서 독립하고 살아야할까요. 이 지옥같은 집구석에서 벗어나서 맘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오랜만에 극단적 선택 생각도 조금씩 드네요. <간단 요약> 이번에 어머니한테 심한 욕 들은 이후로 이전부터 쌓인게 많아서 독립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계획을 짜야 독립이 가능한가요?
웹툰을 보다가 "어린아이에게 아버지가 아니었던 인간은 어른이 된 아이에게도 아버지가 아니었다"라는 부분에 갑자기 생각이 많아져서요. 저는 비록 남남 같은 느낌이 드는 아버지를 가족이라고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어릴 적의 폭력이나 오랜 시간 방치했던 것들을 부정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순간 '내가 왜 그자를 부모 취급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버려서요. 제가 이상한 걸까요? "그냥... 그건 내가 전부 잘못한거니까." "내가 짐인거야." "나는 부족한 딸인거야." 라며... 속으로 삼키던 모든순간들요... 가끔 다른애들처럼 아빠랑 동생이랑만 놀러가고싶은 어린아이였고 작은일에도 칭찬받고싶은 그냥 애였어... 어리숙해서 멋모르고 행동해버려 사고치는... 그런애... 그런데... 칼들고 죽이겠다고 그러던건 진짜 끝까지 안잊혀져서... 난... 그자를 아버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게 이상한걸까... 아님 아버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게 이상한걸까?
안녕하세요? 집에 여동생 하나 남동생 하나 이렇게 있는 34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족들과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저희 집은 대체적으로 내향인 스타일이에요 저도 내향인이구요. 하지만 저는 낯은 가려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해 크게 부담감을 갖지 않고, 새로운 사람과도 잘 어울리구요 제 개인적인 TMI지만 연예인 좋아해서 같은 연예인 좋아하는 팬들끼리 만나서 노는거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가족은 이런걸 좋아하지 않아요. 저랑 완전 딴판인거죠. 가족들도 솔직히 말하면 이런 저를 이해해주지 않아서 속상한데 가뜩이나 저희 여동생이 많이 이러니 좀 그렇습니다. 저희 여동생은 이걸 저에게 의존을 한다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같이 살고 같은 방을 쓰다보니 일거수일투족에 말이 많습니다. 일종의 관심표현이라고 하지만 지나칠정도입니다. 저는 부정적인 성격도 있지만 주로 긍정적인 모습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안에서 에너지를 분출하는것도 좋아하지만 밖으로 나가서 전시회도 가고 좋아하는 연예인의 작품을 보거나 공연을 보러다니는걸 좋아합니다. 돈이야 많이 깨지는게 좀 문제긴 하지만, 그래도 저는 이렇게 노는걸 좋아해요. 그런데 여동생은 저와 완전히 반대입니다 늘 부정적이고 안에서 에너지를 분출하죠 그런데 부정적인것도 모자라 외로움도 많이 타고 또 늘 죽고싶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죽고싶은데 죽을용기가 나지 않아서 못죽는다. 죽지못해 산다 이런말을 자주해요. 이런 사람이 제가 하는것에 하나하나 사사건건 시비를 튼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스트레스일까요. 얼마전에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콘서트가 있어 다녀왔는데 "돈많아서 좋겠다?"하면서 비아냥하는데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한마디 또 하면 또 우울의 늪에 빠져서 ***사람처럼 중얼중얼 부정적인말을 혼잣말로 폭포수처럼 떠들거든요. 정말 미치겠어요. 그래서 주변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더니 독립을 하라고 합니다 안그래도 나이도 독립할 나이가 되어서 마침 하려던 참인데 그 낌새를 알아차린 동생이 그러는겁니다 "난 죽어도 혼자 못살아. 언니랑 같이 살고싶어" 그래서 제가 그랬죠 "너 나랑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다른데 같이 살고싶다고? 지금보다 더 싸울것같은데?"했더니 아무말이 없고 그저 그냥 언니랑 같이 살고싶어 합니다. 저는 솔직히 말하면 여동생이랑 같이 살기 싫거든요. 또 일거수일투족을 시비트고 다닐게 뻔하니까요. 그런데 독립하면 같이 살고싶다고 그럽니다. 정말 미치겠어요.... 맘같아선 동생에게 상처 안주고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데 뭐라고 말할지....고민입니다 제가 이상한건지...동생이 이상한건지..;;; 마카님들 도와주세요!. 아 참고로 여동생이랑 저는 3살터울이며 여동생이 간혹가다 하는 말이지만 자기는 외동이나 고아였으면 바로 자살해서 죽어버렸거라는 말을 해요
재혼하셨는데 지금도 정신 못차리시고 사는거 같다 부담스럽다 걱정과 근심이다
저는 4세 정도 지능을 가진 지적장애 1급 오빠와 살고있는 20살 여자입니다. 부모님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고 현재는 어머니와 오빠와 살고 있어요. 오빠는 장애 1급치고는 간단한 의사소통은 되지만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매우 폭력적으로 변해요. 집안의 모든 물건을 던지고 부수고. 벌써 TV만 3번을 부쉈어요. 가족들을 때리는건 물론이고 가끔 격해지면 칼이나 가위를 들고 위협하기도 하고요. 전에는 아버지가 가위를 든 오빠를 말리다가 가위에 눈썹이 찍혀서 피가 많이 난 적도 있었어요. 오빠의 고집과 투정을 조금 받아주면 되는거 같긴하지만 꼭 새벽이나 늦은 밤에 무작정 잃어버린 게임카드 한장을 찾아내라는거나, 있지도 않은 음식이 먹고싶다거나 하는 식의 고집을 부려요. 그때는 자야할 시간에 짜증도 나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아무리 말해도 통하지 않아요. 자기 요구에 부정적인 대답을 하면 바로 돌변해서 다시 물건들을 모두 던지기 시작합니다. 그나마 어머니 말은 좀 듣는 편인데 문제는 엄마가 일을 가실때입니다. 어머니는 원래 주말에만 멀리로 일을 가시는데 최근에 집안 사정이 좀 빠듯해서 평일에도 몇번씩 일을 가세요. 그럼 그때는 제가 오빠랑 둘이 있어야하는데 그때마다 늘 문제가 생깁니다. 내일 당장 등교를 해야해서 일찍 자려고하는데 오빠가 또 새벽까지 *** 않으면 저도 깨있어야해요. 오빠가 이불을 덮어주지 않으면 잘 수가 없어서 꼭 누군가 재워줘야하거든요. 그걸 안해주면 또 폭력적으로 변하고요. 어머니는 혼자있는데 오빠가 또 그러면 위험하니까 웬만하면 받아주라고하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기도하고 반감도 들고 쉽지 않더라고요. 아직까지 제가 오빠 때문에 심하게 다친적은 없지만 곧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빠가 난리를 칠때마다 늘 손이 떨리게 무섭고 정말 도망가고싶습니다. 확실히 오빠가 아빠나 엄마보다는 확실히 저를 만만하게 여겨서 더 쉽게 스위치가 눌리기도 하고요. 어머니도 그런 오빠 때문에 평일에 일을 못 나가셔서 집 사정은 점점 나빠지고 있어요. 빚도 계속 생기고 있는거 같고요. 주말에는 어머니가 안계시면 아버지가 와주시긴 하지만 오빠가 아버지 말을 유독 안 들어서 늘 모두가 스트레스 받습니다. 집 물건을 늘 남아나는게 없고 오빠가 고집을 피우기 시작하면 귀중품부터 안보이는 곳에 숨기는 버릇도 생겼어요. 이제 갓 새내기인데 엄마가 일가시는 날에는 집에 일찍 들어와야한다거나 주말에 오빠를 혼자두면 안돼서 집을 못나간다거나 하는 제약도 있고요. 솔직히 이렇게 하루이틀 사는게 아니라 점점 더 정신이 피폐해지는거 같습니다. 오빠의 폭력성은 점점 심해지기만 하고 정말 하루하루가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워요. 나가 살고싶어도 집안 사정상 불가능하고 또 제가 나가면 엄마가 일가시는 동안 오빠를 봐줄 사람도 없고요. 이젠 그냥 오빠가 너무너무 싫고 얼굴 보는것 만으로 혐오스러워요. 하지만 그런 오빠때문에 고생하고 늘 못살겠다고 하시면서도 오빠를 도저히 포기하지 못하는 엄마때문에 더 괴롭습니다. 늘 같이 못산다, 시설에 보내겠다 말은 하시지만 한번도 진지하게 실행에 옮기신적은 없어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지 막막하고 힘듭니다.
나는 잘 말 해도 지가 이해를 못하면 항상 내 탓 하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얼굴 수염 왁싱하고나서 원장이 몇칠 후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라고 했음 네이버 찾아보니까 왁싱 후 필링젤? 스크럽? 플링젤은 젤 향태로 좀 연한거고 스크럽은 알멩이가 있고 좀 도 센 건가? 왁싱 후 자극받은 피부인데 사람들이 스크럽을 추천하네? 필링젤을 사용하면 안되나? 고민하던 중에 걔 한테 나 왁싱했는데 원장도 그렇고 네이버에서도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라는데 내 생각에는 스크럽은 센 거고 비슷한 지품인 필링젤은 좀 연한 것 같은데 자극받은 피부에 스크럽 보다 필링젤이 더 나을 것 같은데 사람들은 스크럽을 사용하라고 하네. 너가 나 같은 상황이면 뭘 사용할 것 같아? 갑자기 걔가 나는 그런 단어들 모르는데 너가 스크럽이니 필링젤이니 그런 단어 사용하면 내가 알아듣냐? 내가 너한테 환경이 어찌고 저찌고 말 하면 넌 알아들어? 너도 오늘 좀 찾아 본 게 다면서 아는 척 하냐 내 생각엔 스크럽이 좀 센 거고 필링젤은 연한 거라니까! 그렇게 말 해야지 알이듣지 너는 어찌고 저찌고 불리불라----- 항상 걔는 제가 하는 모든 말에 시비를 걸고요 제 말이 무조건 틀리고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는 듯이 하고 대화 할 때 말투나 이런 걸 보면 이런 것도 아는 나는 똑똑해 훗! 이런 사람인데요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제발.. 한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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