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원피스 입었다고 죽이려고 하네요 지금 아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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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엄마가 원피스 입었다고 죽이려고 하네요 지금 아파트 비상계단인데 엄마 밑에 있을까봐 내려가지도 못하고 무서워 죽겠어요 내년이면 고3인데 좋아하는 오빠가 밥사준다고 그래서 친구한테 원피스 빌렸는데 짧다고 막 술집여자냐고 그러는데 학생이기 이전에 여자이고 나도 연애하고 싶고 예쁜 옷도 입고 싶은데 정말 속상해요 다른 친구들처럼 옷도 마음대로 못사게 하고 알바도 못하게 하면서 식충이라고 구박만하고 이게 무슨 부모인지 나참 빨리 독립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밖에 없네요 내려가고 싶어도 못내려가는 내신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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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hic
· 9년 전
요즘 워낙 세상이 흉흉해서 그렇죠 코트로 가리거나 가는것도 좋은 방법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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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ldls0
· 9년 전
딸에게 술집여자라니 너무하시네요. 물론 매사에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도 이해하지만 그런 말보단 피임이나 건전하게 교제하는 법을 제대로 알려주시는게 훨씬 건설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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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88
· 9년 전
살기 바쁘시고 험한 세상에 딸이 걱정되시니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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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rurdml
· 9년 전
군입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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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767
· 9년 전
짝달라붙는 원피스인가요? 그렇다면 어머님이 이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