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눈물나고 서럽고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주기적으로 만나서 서로 안아주실분있나요 같이 친구처럼지내요 밥도먹고 웃기도하고 얘기도하고 놀고 저는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를 품고싶어서요 저 친구 지인 여친 선후배 다없어요.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카톡아이디chin9hae 부산입니다 연락주세요
전 일러스트레이터를 지망하고있고 지금은 입시미술을 하고있는 고3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그림을 그렸고 그만큼 애착도 강하고 제 인생에서 그림을 빼놓는다면 남는게 별로 없을 정도로 진심이에요 저는 성인인증이 필요하지 않은 만화나 웹툰, 애니는 다 제 돈주고 합법으로 보는데요 하지만 중딩~고2때까지 가끔씩 야한게 보고싶을 때마다 불법웹툰사이트에서 성인웹툰을 봤었어요..딱히 어떤 작품이 보고싶어서 찾아본 건 아니고 그냥 충동적으로 본 것 같아요 너무 어린나이에 자극적인 걸 접해서 그런것 같긴해요 제 꿈이 확실히 웹툰 작가는 아니지만 언젠가는 웹툰을 그릴수도 있고 만화가가 될 수도 있는거잖아요 지금 막 제대로 입시를 시작하고있어서 더 죄책감이 들고 혼란스럽네요 그림을 그렇게 좋아하면서 왜 저작권 의식은 부족했는지 이런 생각도 들구요 제일 큰 건 작가님들에게 죄송하다는 마음이에요 당장 돈을 내서 갚을 수도 없으니까요 주변에서 작가님들이 얼마나 힘든지 몰라서 불법사이트로 성인웹툰을 보는 애들이 꽤 있었어요 저는 엄청나게 반성하고있어서 걔네도 깨달았음해서 그걸로 시청하지 말라고도 했고요 지금이라도 깨닫고 반성하고 있지만 3주째 죄책감이 들고 그림 그릴때마다 제가 자격이 있는지 의문스러워요 반성하고 앞으로 행동하지 않으면 된다고들 하지만 저는 과거의 제가 용서가 안되네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작가가 되어야할지 고민입니다 앞으로 도울 수 있는 범위에서라도 저작권 윤리의식만큼은 제대로 지키면서 살고싶어요
뭘 잘 믿지를 못해요 저 자신도 우는 게 내가 진심으로 슬퍼서 우는건가? 아니면 남들에게 동정받고 싶어서 우는 건가 막 헷갈리고 상담을 받을 때도 이 사람이 내 상담을 들어준다고는 하지만 날 엄청 ***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이런 의심들이 마음에서 떠나질 않아서 뭘 잘 터놓지도 못하겠고 그러네요 확신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런 습관은 어떻게 개선해야 할까요?
이제 고1 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중2때부터 수학학원을 다녔는데 그때 쌤이 설명해주실때 이해가 안될때가 있어서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몰래 울었는데 그때 당시 별로 신경을 안썼거든요 다 한번쯤은 이럴때 있지않았나해서 이제 중3때 새학원에서 쌤이랑 공부하는 방식이 안맞아서 울고 막 그만두고 싶었는데 억지로 다니고 그랬거든요 그때부터 내가 왜이러지 생각이 들고 울고싶지도 않고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았는데 가끔 문제 이해 안되고 안풀릴때 학원 끝날때까지 참다가 끝나서 몰래 울곤 했어요 쌤은 착했거든요.. 그래서 제 고민은 이제 공부를 해야하니까 과외를 구하고 수업을 듣는데 쌤이 설명해주시는데 이해가 안되는거에요 모르니까 배우고 처음 배워서 그런건데 그건 저도 알긴한데 자꾸 그럴때마다 가슴이 답답하고 울어버릴거같고 스트레스 받는거같고 무엇보다 이럴때마다 집중이 안됐어요 안울려고 억지로 버티다가 딴생각하게 되면서 집중을 안하게돼서 문제를 더 못풀게되는거같아요 전 왜이렇게 눈물이 많은거죠 멘탈도 약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잘 받아요 해결법 좀 알려주세요.. 어른돼서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강해지고 싶어요
강아지때문에 달려오는 널 못봣던게아냐 미안하다 냥아가야 치즈색 아기야 미안 ㅠㅠㅠㅠ 울해피도신경써야해서 길냥이에게너무미안하더라고여 ㅜㅜㅜㅜㅜㅜ 노령견인 아가라 더 관심붓고 그러느라 정신이팔렷어요 ㅠㅠㅠㅠ 냥아가랑 친해진지도 됫는데 미안해서 친해진아이들에게갓나봐요 ㅠㅠㅠ 맘이아프네요 ㅠㅠ
10대때 보단 편해진건데, 미래가 기대안되네요 10대 때는 엄마가 조현병 발병되면서 자기 생각만 중요시했고 저랑 동생에게 강요 폭력 썼거든요 그덕에 둘째동생도 조현병 발병됬고, 첫병원 심리검사? 결과지? 그런 기록서에서 지능이 초4. 만큼 낮다는 내용 본 적 있어요 전 지금 혼자 멀리 나와 사는중이구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이런 동생을 제가 데리고 살아야겠죠 막내동생은 20대후반 되도록 일 안해봤고 항상 힘들다고 징징대고 가족이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 이러고.. 저도 나이 30대중반 넘어가는데 돈 모은게 없고 또 퇴사해서 이직할까..그동안 모은 돈 쓰며 버틸까 직업 바꿀 준비할까 싶은 불안정한 상태이고 (직장이 요양원인데 감염의심자 생겨도 직원에게 공유 안해주고 숨기고 격리소독 안하고..) 제 옆엔 소수의 지인은 있고 격려 주고받긴 하지만 정작 힘들때 힘이 되어주지않는듯.. 사주 보면 45세 이후 좋아진다는데 미래가 기대 안되네요..
아ㅡ느ㅢ 처 므 ㅈ느건 내 잘뮤 이 아ㅣㅣ닌데 지보ㅠ고 따라ㅡ크니ㅓㅠㅁ까 또 ㄱ같이 굴늰ㄱ 히 ㅔ네제 긔게ㅐ 여ㅐ ㅐ내자로 나시야 냐ㅏ가 처마 즌게 왜내ㅐㅓ잘뮷 ㅡ야에
답답해서 나가지않으니까 입술뜯고 할일들이잇어도 끝낸상태에서 취미할일들만 잇고 어려운건 다버리고 쉬운것만 남아도 어려운게남앗다 너무 입술뜯고 피내고 상처흉터남은걸 뜯고 그런걸아빠가봐버린어제 왜구랫냐며 그러다가 또엄마가 지나쳐버린다 다행이여도 들키기마련 습관성자해가 너무싫은데 하고잇는자체가 자제가안된다 ㅠㅠㅠㅠㅠ
취준2년에 공시 7개월차 입니다 가족들 사이의 트라우마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같아 살고 있거든요 아빠에게 제 힘든걸 다 말했고 아빠가 많이 노력하고 있고 침도 맞고 개인적인 노력으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도 브레인포그 증상이 조금 남아있고 트라우마적 생각이 남아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제가 저를 사랑하면 이 병은 낫는건가요?저는 병에 걸린이후로 제가 항상 1순위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친구들 보면 저랑 비슷한 일을 겪었지만 잘 살아가고 있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 친구들을 보통 현실도피하고 잊으려고 했더라고요 근데 저는 계속 파고 들었고 이 일을 겪었기에 내가 힘들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힘든일을 겪었다고 모두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하진 않는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상담은 받을 예정이고 3년전 1년간 복용한 약을 혼자서 단약했습니다 얼마전 한달동안 자율신경계 침도 맞았구요 뭔가 저를 위하다보면 이 병을 넘길 수 있을거 같습니다
힘든사람끼리 친구할사람있나요 세상은 부조리가 하고 날 알아주지도않는데 같은팀처럼 지내실분있나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왕따당하고 가정폭력에 학폭에 성인되어서도 배신당하고 믿었던사람들한테 목숨의 위협까지 받았고 의사한테 의료사고도 나고 내가 왜이러고사나 생각도들고 정말로 힘든데 날 만나주는사람도없고 같이 밥먹을사람도없고 외롭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