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안녕하세요 14살 중1 남학생입니다
제가 25일 크리스마스날에 친구4명과 함께
놀러나가기로했는데 어떤친구가 갑자기
자신은 다른의견이 있다는이유로 다른 날짜로
미루면어떻겠냐라는 이야기를 꺼냈어요
근데 또 다른 한친구가 안됀다 나는 25일아니면
시간이없다 라고 했는데 그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
다 하고 억지로라도 미룰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서는 언제그랬냐는듯이 처음부터 안됀다고
말했으면 해결되지않았냐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네요
처음부터 25일엔 '안됀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말이죠
ㅋㅋ..근데 이 친구가 더 나쁜게 정말 자기 자신은 아무 잘못없다는듯이 뻔뻔하게 얘기하고있네요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친구라서 정말 좋은친구로
보고있었는데 이번 일로 실망한감이 좀 있네요
어떻게해야하죠 진짜.. 그냥 그 친구와 멀리지내는게
좋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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