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ㄱㅇ아. 내가한말을 너한테일러줬다해도 무섭지않다. 없는말한거없고 아닌말한것없으니까.
너라는인간은 사납기만한것이 아니라비겁하다.
지멋대로하싶어서 전체의견이라고 공표하고 말도안되는소리에 기분나빠서나간 ㄱㅎ를 공개적으로
뒤에서 까다니 ㅡ '어쩜 이렇게 예의가 없을가? ' 너야말로 무대포에 예의가없는인간이다.
ㅇㄹㅈ이하고 장바닥처럼왁살스럽게 싸우는 네꼴에 질려서 애들이바른말 못하고 절절기니까.네세상인줄아는데
너야말로 무례한 애다. 아차실수했다 하고있을줄 알았더니 더 난리를치는구나.
더구나 네가 이유없이 그친구를 야비하게 뒤에서 깠는데도 딴년들은 입닫고있다니 개수준 모임이다. ㅌ산목? 네가 있는한 깽산목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이번에 나를보자마자
선글부터벗으라 눈보고이야기해야한다고 달겨드는데
너의 독사같은눈을 내가 왜봐야하는데, 하고소리치지못한게 후회스럽다.
나보고 안그랬는데 왜 난리냐고? 친구를 뒤에서 까는것은 야비하니까. 친구의 명예를지켜주지않는것은
친구아니지. 네가 언제부터 ㄱㅎ대변인이냐고?
대변인이든아니든. 그럼 너는ㅂㅈㅇ 의 시녀냐? 순실이냐? 보험해보려고 ㅂㅈㅇ 옆에 붙어서 쫄쫄거리고 친한척 다니는거 다들알고있다.
돈좋기는 하네 돈많으면 친구를 시녀처럼부릴수도 있구나.
너같은 인간형 순실이때문에 나라가 ***났다.
윤대장이남겨준돈도 모자라서 친구들을 울궈먹고 다녀야되겠니? 너는 투견이나 싸움닭밖에 안된다
게다가 사납고 야비한인간이다.투견같으니라구
너따구 ***하고는 친구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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