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빠처럼 우울증이라고 군대갈거라고 2년 3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자살|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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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나도 오빠처럼 우울증이라고 군대갈거라고 2년 3년 휴학 한번해보면 좋겠네. 한번도 쉬지도 못하고 스트레이트로 달려왔으면 됬지. 자기한테 대출 안받아줬다고 뭐라하고 내가 휴학하고 싶다는거 부득불 집안사정 안좋다고 쭉 다녀줬으면 내가 할 일 끝난거 아닌가? 뭐 국가고시 합격하고 취업해서 그 돈 다 자기 줄거라고 생각하나? 난 좀 더 자기한테 뜯어먹을 건데? 받을거 못받은게 너무 억울해서? 미쳤다고 내가 자기 말대로 공부하고 밥 먹고 삶을 사냐. 그럴거면 자살하는게 낫지. 내가 부모를 고를 선택권이 있는것도 아니고 태어나게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선택 하나 제대로 못하게 우유부단하게 만든게 누군데. 이거 하면 그거 말고 저거 하면 그거 말고 이거 이러면서 자기 맘대로 하도록 만든게 누군데. 평생 뜯어먹어줄거다 거머리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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