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한심하게 들리겠지만 저는 이제 스물올라가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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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굉장히 한심하게 들리겠지만 저는 이제 스물올라가는 열아홉입니다 예체능을 해왔고 원하던대학에 떨어진 이후로 입시로 인해 무기력해지고 했던건지 유흥에 빠져서 현실과 동떨어져 사는것같아요 그래서 매일 이태원이나 홍대같은곳에가서 술마시고 돈쓰고와야 마음이편해요 현실의 문제들은 어느새 뒷전이 된거같아요 당장 미래를 내다볼줄알아야되는데 그냥 아무생각하기싫고 계속 노는생각 뿐이네요 저도스스로 통제가 안되서 힘들고 이러다가 노력안하고 쉽게가는길로 가는건 아닐지 라는생각이들어서 갑자기무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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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mamam
· 9년 전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것은 지금의 삶에 후회하고 걱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 걱정과 후회를 노력으로 바꾸어보는건 어떨까요? 미래의 걱정은 지금의 본인의 모습에서 나오는거라 생각됩니다. 통제를 하는건 본인이예요.. 걱정된다면 무언가 규칙을 세워 우선 지키도록 노력해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저도 많이 놀아보았지만 결국 남는건 없었어요.. 무의미한 시간만 흘러갔더라고요.. 시간을 자신을 위해서 써보세요.. 그게 정답일꺼란 생각이드네요.. 헛되이 보낸 시간을 많이 후회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걱정하고 있는 지금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