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날 교회를 가야된다고 엄마께서 그러십니다 저는 정말 가기싫어요 가서도 예배는 안드리고 부서 발표회만 하는데도 가자고 하십니다...그리고 저는 혼자가 싫은데..교회에 1년전만해도 친했던 친구란 사람들은 저같은건 신경도 쓰지 않아요 그중 한명은 저를 불편해하기도 하고요.. 왕따 경험이 있어서 혼자되는일이 생기면 그냥 죽고싶다란 생각이 반사적으로 나오는데...그런 곳에 알면서도 가야하는 것이싫어요 가봤자 또 거의 끝나갈 쯤에 왔었네? 너온지도 몰랐어 라는 반응을 보일 친구란 아이들을 보고싶지도 않아요...어떻게 하죠? 엄마께 아무리 말씀드려도 순종을 배워야 한다며 가야한다고 하시네요 예전까지는 잘 갔었는데도...순종을 배워야 한다고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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