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해 20살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년 넘게 사귀고있는 남친이있는데요, 2025년 8월에 잠시 헤어졌다가 같은 학교에서 어쩌다가 계속 마주치면서 남친이 먼저 연락을해 10월에 재결합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일단 부모님께 말하지않고 나중에 말하려고 남친 만나러 가는건데 친구들이랑 논다고 작은 거짓말을 계속 했었습니다. 결국 나중엔 어머니가 저의 문자 내용을 어떻게 확인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인하시고 저랑 남친이 고등학교 시절 연애하면서 ***도 몰래 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셨어요. 어머니는 진짜 극대노를 하시고 난장판이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이해가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이해가 너무 힘들고 어렵습니다. 어머니는 정말 사귀지 말라고 여름에 헤어졌을때 너가 얼마나 울었는데 또 좋다고 ***처럼 다시 사귀냐고,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등등 너무 강력하게 반대를 하셔서 제가 남친 팔로우도 억지로 끊게 만드셨습니다. 남친이랑 현재는 몰래 연락하면서 계속 사귀고있는데 이게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음악앱에서 아직 팔로우 안끊은거 확인하고 어머니는 또 화나셔서 저한테 말을 안건지 오래되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남자친구랑 거의 2년? 만났는데요 진짜 너무 잘해줬고 진짜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상상 이상으로 저밖에 없던애도 저만 바라보던 애였어요 근데 갑자기 이제는 아예 달라졌는데 전 달라진 걔 모습이 너무 미치겠고 너무 ㄹ힘들어거 서운하다 했는데 고치겠다 해놓고 안고쳐서 또 언급하니깐 지친다고 질린다고 하고 요즘은 좀만 갈등생겨도 회피하고 연락 다 차단하고 잠수타요 이런 행동들이 저는 너무 미치겠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물나고 숨이 잘 안쉬어져요 진짜 저는 죽을만큼 힘들고 얘때문에 안좋은 선택도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우리관계 좋게 해보자 해서 제 얘기를 말하고 서운한걸 말하면 그냥 제가 다 고쳐야 한대요 그래야 만나줄거래요 제가 울고불고 잡았죠 항상 미안하다하고 그리고 정신병있는 것 같다고 저보고 정신병원 가고 연락하라 했어요 솔직히 이런사람 하고 연애하면 누가 정신병이 안생겨요 없다가도 생길 것 같은데 그리고 말을 심하게 해요 욕이라곤 하지도 않는 사이였는데 1년 넘게 ㅁㅊ 이런말도 안해봤어요 요새 선을 넘는 발언도 많이 해요 지금 몇달째 지속중이고 제가 늘 잡으니깐 이젠 헤어짐하고 차단을 빌미로 협박까지 해요 솔직히 제가 친구들을 하고도 사이가 좋은데 솔직히 제가 늘 혼자있으면 외롭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면이 있았어요 그걸 채워준게 얘고요 그래서 못잊겠고 도저히 못놓겠어요 저한테 얘는 가족이거 제일 친한친구에요 진짜 너무 너무 잘해줬어서 못놓겠어요 혹시라도 돌아오지 않을까 해서요 제가 잘하면 돌아온다 했어요 제가 완벽하게 집착도 질투도 하지 않으면 잘해준대요 근데 저는 솔직히 같이 바껴야 호전이 된다 생각하는데 어쩌라고 니가 완벽히 지금당장 안달아지면 난 안만날건데? 라고 해요 저는 집착 질투 해본적도 없는데 얘가 너무 심했어서 저도 닮아진것 같아요 지금도 잠수탔어요 그래서 아까는 진짜 몇림분동안 소리지르고 가슴 치고 숨이 안쉬어지고 오열만 했어요 이런게 ptsd 인건가요? 비슷한 상황이오면 일단 오열로 시작해서 점점 커져요 제발 잊는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정신과상담을 받아볼까요? 제발 아무나 저좀 살려주세요 님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 훨씬으로 하루 하루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요 제가 정이 많아서 친한친구 하고 멀어졌다고 7개월동안 울면서 지낸 사람인데 이걸 잊을 수 있을까요? 놓는법 알려주세요 저 너무 힘들어요 저 진짜 도와주세요 이렇게 살기 싫어요
갈등이 생기거나 크게 싸우면 일방적으로 전부다 차단해요 전화도 모든 연락망을 다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헤어지자 보내고 답도 못하게 다 차단해요 무엇보다 이게 저를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게 해요 그리고 자신의 문제가 이게 왜 잘못된 행동인지 인지조차도 못하는 것 같아요 저 진짜 너무 힘들고 걍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어요 꽤 오래만났거든요 그리고 싸울때 좀만 뭐라해도 전처럼 다 차단해야 정신차릴래? 등 저를 협박해요 진짜 제가 문제인걸까요? 제가 이렇게 만들었데요
너무 인생이 서럽고 힘들어서요 그냥 누군가 나를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등을 토닥여줬으면좋겠어요 하염없이 울어보고싶어서요 저 부산에살아요 아무나 상관없으니까 만날 수 있다면 연락주세요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주변에 친구 여친 지인 다 없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감상적이고 감성적이에요 9살때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학교에서 펑펑 울어서 친구들이 달려와 위로해준적도있고 7일동안 꿈속에 나타난적도있어요 그래서 좀 더 외로움을 많이타요 같이 의지하면서 지내고 자주만나고 친해질사람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고요 남녀노소 상관없어요 사람이 있다면 내가 안정되고 원래대로 돌 아 갈 듯해요 연락주세요 카 톡 아 이 디 chin9hae
서로 좋아하는 감정은 있지만 상대는 연인으로서의 설렘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를 배려해서 말해줬지만 많이 상처받았고 제가 노력해서 바뀌어야 하는지 아니면 이 관계를 놓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6살 여자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랑은 3년째 연애중이에요 연애하는 내내 안맞았던 점은 남친한테 정서적 의지가 안된다는 점이에요. 속상한 일이 있을때 울분을 토하면서 이러이러했다이러니까 화내지말라그러고, 영화보고 슬퍼해도 그냥 보면서 귀엽다고나 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최근에는 저도 감정을 좀 억누르고 내가 힘들다차분하게 말하니까 안아주면서 힘들었어? 라고 해주더라구요.. 반면 남자친구는 속얘기를 거의 안하는 편이에요 어차피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때문에 말을 안한대요 저는 뭔가 서로 마음을 “솔직히 있는그대로” 다 털어놓으면서 정서적 의지가되는 사람이어야 서로 성장하고 발전할수있다고생각해요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싶기고하구요 생각하는 것 자체를 안좋아하다보니까 영화를 보고난 뒤 느낀점도 말을 안하구요 듣기만해요 근데 잘들어주는것도 아니에요 진쩌 듣기만해요. 저는 머리쓰는 게임도 좋아하는데 조금만 생각해야하면 아예 회피해요. 남자친구는 그런 면 외에는 저를 엄청 딸처럼 공주처럼 대해줘요. 애정표현도 잘해주구요. 그런점이 제가 이별을 못하게 만드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3년째가 된거구요.. 그리고 요즘엔 이런 생각들이 드니까 직업, 학력, 키 이런 부수적인것들까지 아쉬워보이더라구요. 더 좋은 사람을 만날수있을텐데 이러구요.. 근데 며칠전에 친구랑 얘기하고나서 갑자기 이별에 대한 생각이 정말 크게 들었어요. 근데 문제는 다음주 주말이 제 생일이라 2박 3일 여행을 가기로했다는거에요 그 여행때 저의 이 솔직한 마음을 얘기하고 풀어야할까요? 얘기한다면 어느정도까지 얘기해야할꺼요? 아니면 그냥 재밌게 보내야할까요 그러다가 다시 이별에 대한 생각이 줄면 어떡하죠? 그리고 제가 정이 너무 많아서 막상 헤어지자는 말도 못하겠고 너무 힘들것같아요 이별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심지어 새벽만되면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사주도 봤는데 사주에서는 2,3월에 헤어지는걸 추천한다그랬어요그래거 더 지금 이런 생각이 드나봐요
kiees~
안그래도 없는 기회 키때문에 막힌느낌 그냥 자살하고 싶다
작년부터 좋아하던 오빠가 있었는데 제가 연애도 안해봤고 고백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이 오빠가 저 상담도 많이 해주고 생명의 은인이라서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계속 친구 사이로 지낼까 어떻게 해야될지 감도 안잡히고 고백을 해서 절 싫어하게 되면 어떡하지 걱정도 많이 되요 도움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