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다... 가족이, 집이란게 안정이 될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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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54009b
·9년 전
참 어렵다... 가족이, 집이란게 안정이 될 수 있는 곳이면 좋겠는데. 주변 친구들은 다들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는건지.. 아니면 나처럼 잘 숨기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제 내년이면 24살이다. 24년이면 참 많이 참아왔다고 생각한다. 어렸을땐 참 많이 울고,원망하고 그랬는데.. 이런 일이 어제까지도 반복되다보니 이젠 무덤덤하다. 그래 저 사람이 그렇지 뭐. 기대한 내가 ***이지. 하지만 이렇게 마음가짐이 변한 것과 스트레스는 별개인가 보다. 원인이 사라지질 않으니 그렇겠지. 미쳐버릴것 같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해결책은 없다.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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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54009b (글쓴이)
· 9년 전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어른이 되는걸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54009b (글쓴이)
· 9년 전
아. 그랬구나.. 마음고생 많죠?? 저도 지금에야 조금 단단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어릴때는 진짜 너무 힘들었었거든요. 시간이 너무 안가고 어른이 되면 당장 이 집을 벗어날거라고 생각하고 노력했는데 막상 현실이 또 ㅎㅎ.... 잘 이겨내봐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