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네가 그립다. 언제나 곁에 있는 것처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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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ilverfloor
·9년 전
항상 네가 그립다. 언제나 곁에 있는 것처럼, 어디서나 곁에 있었던 것처럼 느끼 면서도 항상 네가 멀다. 하루하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오늘의 희망을 걸고, 지난 하루의 버팀목이었던 네게 감사하는 나다. 네게는 더 이상 없는 것일지 모르지 마는, 내게는 잠 오지 않는 새하얀 시간은 그야말로 눈물 나는 시간이다. 사심의 쪽지도, 염치 불고한 한걸음의 내달림도, 혹여 품고 있을 그대 마지막 연정조차도 뒤돌아 서게 될까 봐, 그나마 붙잡고 있는 이 끈 마저 놓치게 될 것 같아 매번 빈 벽에만 메아리친다. 간혹 마다, 실망***는 묻힌 발신번호 벨소리에 아직까지 가슴 떨리게 건너편의 목소리를 기대하는 나다. 무엇 하나도, 조그마한 버릇 조차도 변치 않기 위한 몸부림이 때로는 지칠 때가 있으나.. 하나도 버겁지 않다. 티끌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기를 걸음걸음마다 다짐한다. 얼마나 치열한 하루의 순간순간이 매시간마다 찾아오는지 너는 모를 것이다.. 모를 것이다.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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