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인간사회로부터 뭔가 경직되어있고 뭔가 간과하고있거나 망각하고있는데 그냥 좀 만나서 웃어주거나 얘기해주면 안될까 내가 원래대로 돌아가고싶고 어떤 자연스러움에 녹아들고싶어 어 음 모임같은게 가봤는데 쉽지않네 다들 단체고 개인은 봐주지않아서 그 자기들끼리도 원하는사람끼리 서로 봐주긴해서 .. 나 도와줄 수 있다면 연락줘 디스코드 chin9haja 카톡아이디 chin9hae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많이 울었는데, 엄마는 그런 나를 답답해 하는 것 같았어 결국 불합격했으면서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우습긴 한데 엄마는 공부 잘 했잖아 내가 못 한 적이 많겠어 엄마가 많겠어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은 굴뚝 같은데 무엇 하나 제대로 하지 못 하는 내 마음을 어떻게 알아...ㅠ
고양이가 헤어볼을 뱉기는 하는데 자주 토를 하는 편이에요 휴지로 닦아 내는데 이상하게 손바닥이 간지러워요 고양이 입을 만졌는데도 피부가 간지럽고 따갑네요 혹시나 몰래 나쁜 일을 당하고 있지는 않았을지 겁이 납니다 그리고 방온도가 갈수록 올라가고 있습니다 계속 내릴거면 자기가 와서 하라는데 안방은 재인과 그로인한 방어기제가 충분하지 않으며 따라서 순환이 좋지 않고 긴장이 발생되며 생활 내에서 결여나 공백이 발생될수 있으며 병가족 내에서 감지가 빠른편이라 금방 알아차리는 편입니다 따라서 분명하게 유효한 것은 본인이 지내고 있는 방문이 쉽게 열렸으며 과거의 인과 관계로 인한 정황을 봤을 때 앞으로도 예기치 않은 유사 사례가 발생될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쉽게 안 끄려고 하자 살인미수가 어떤 처벌을 받는지 아느냐 빨리 낮추라고 하니 그제야 변명은 멈추네요 시의원이 병가에 전화온다는데 학대와 불합리한 죄악 뿐인 병가족들에게 무슨 비밀리에 할말이 있는걸까요 조심스럽게 나눌 합리적인 대화는 전혀 없는 사이인데 불합리해 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생활개선회에서 집에 작은 선물이라고 만오천원하는 건 아니라는데 따로 병가까지 찾아와서 주고 가는것도 합리없는 불합리로 보입니다 따라서 조합등에서 명절마다 선물오는 것도 무슨 사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학대와 불합리 밖에 없는데 조합 내의 명목이라 할지라도 전달은 관계가 불분명하며 정당한 이익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본인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도와줄래요
제가 일요일에 열이 심해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독감 검사를 했는데 양성이더라고요. 너무 아파서 수액도 맞고 약도 받아왔어요. 근데 약 지속시간이 짧은 건지 약 먹는 시간이 되기 전에 1-2시간 정도 컨디션이 나빠져요. 속도 안 좋아지고 열도 오르고 두통도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약을 일찍 먹으면 저녁에 버티기 힘들더라고요. 어제랑 오늘 둘 다 아파서 새벽에 알람도 없이 깼어요.. 암튼 그래서 속이 안 좋아서 점심을 좀 미루고 침대에 누워있었어요. 근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언니 학원가야하는데 왜 안깨웠냐고. 진짜 억울하단 말이에요.. 저는 언니를 여러번 깨웠고 마지막에는 언니가 제 말에 대답도 하고 일어났다고 했단 말이에요… 열이 38도 까지 올라가고 토할 것 같은데 자리에서 일어나서 깨웠는데.. 방에 들어와서 너무 속이 답답해서 등을 기대고 앉아있는데 전화가 와서 너무 속상했어요.. 아파서 죽을 것 같은데도 깨웠더니 제 잘못이라고만 하고.. 너무 서럽고 억울합니댜.. 이게 제 잘못인가요??
꼴보기싫다 왜 빨간색 병뚜껑소주 술먹고 막뭐라그러고 큰아빠 그리고 설거지안한다고 뭐라그러고 우울증도 잇으시지만 치료도안받고 다리도안좋고그런것도 치료안받고 경찰 왓다가게나 만든장본인 ㅠ 치매할머니 두고 저러시는게 노인네래요 ㅠㅠ ㅜ 케어해줄 자식은 언니 하난데 상처받아서 옛날분이시니까 상처받을대로 받고 가방도 지나가다 행인에게 받고 열심히사는언니에요 제생각도해주구요
어젯밤부터 계속 나가래요 죄송하다고 다음부턴 안그러겠다고 말하는데 말 끊고 또 너랑 이런 짓 하기 싫다고 나가래요 어떻게 해야 하는거죠 그러면 안 되는거 아는데 진짜 나가야되나 생각이 들어요 사과 해도 안 듣고 어젯밤에는 패딩 던지면서 그냥 나가라고도 했어요 큰 잘못 아니고 평소에도 종종 있던 갈등인데 혼란스럽네요
초과학기 재학 중이고, 현재 26살인데 최근 부모님으로부터 1년 안에 취업하지 못하면 이후에는 경제적 지원을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이 말이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게, 그동안 부모님과 진로·재정 관련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원하면 6-2학기까지도 당연히 언제든 지원해줘야지. 가능하다.”, “해외 대학원도 가고 싶다면 물론이고 감평가 회계사까지 우리가 당연히 다 지원해준다”는 식으로 말씀해오셨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저는 그 전제하에 학업 계획과 진로 준비를 해왔어요. 제가 재정 이야기를 아예 피했던 것도 아니고, 앞으로 어디까지 지원이 가능한지 여러 차례 여쭤봤지만 그때마다 “그런 건 입 닫고 네가 할 일만 해라”, "부모가 지원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는 답을 들었어요. 그런데 올해 들어 갑자기 “빨리 졸업해야 한다”, “1년 안에 성과를 못 내면 더 이상 지원은 없다”는 식으로 태도가 바뀌었고, 그 방식이 설명이나 조율이 아니라 압박에 가깝게 느껴져서 혼란스럽네요.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개인적으로, 일방적으로 위와 같은 말씀을 하셨고 이후 어머니께 이 상황을 말씀드렸어요. 하지만 어머니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 어쩌겠냐”, “나도 예전엔 이혼까지 생각했지만 지금은 나이도 많고 머리 아파서 그냥 같이 산다”, “너희 아빠도 예전엔 지원해주고 싶었겠지만 지금은 경제적으로 여력이 없는 것 아니겠냐”는 식으로 마치 본인과는 무관한 일처럼 반응하시네요. 그리고 제가 다니는 학교에도 거의 지원 못 받는 애들도 많은데 그거에 비해서는 우리는 지원해줬고 잘한 부모 아니냐며 제가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처럼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세요. 아버지의 경우 부모가 등록금도 지원 못해줘서 누나가 대신 내주고 학교 다녔는데 우리의 경우 그런 경우는 아니지 않냐고 하시고 계속 미리 얘기해주지 않은 것은 그냥 두고 제가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에 초점 두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머니는 아버지와 계속 함께 사시겠지만, 저는 곧 독립해야 하는 입장이고 제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부모가 자식에게 이렇게 책임을 전가하듯 말하는 게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리고 아버지 대학교 때 사례도 그때는 형편에 맞춰서 못 내주니까 알아서 한 것 아니냐, 현재 우리 가족 형편에 맞춰서 어떻게 해야 할지 현실적인 대응을 같이 짜야지 확실히 지원해줄 수 있다는 거짓말로 묶어놓고 아무 대응도 못하게 막아놓고 지금 와서 돈이 없으니 알아서 해결하라 그건 자식한테 부담주는거라고 또한 저는 제 앞길을 스스로 막는 선택은 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제 입장이라면 자식에게 이런 식의 말은 결코 하지 못했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전했어요. 이런 식으로 기존에 했던 말과 다른 기준을 뒤늦게 제시하면서 자식에게 책임과 부담을 전부 넘기는 게 일반적인 부모-자식 관계에서 흔한 일인지, 아니면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저번에 여동생 고민에 대해 올렸던 적이 있는데요 계속 안 좋은 생각이 연결되서요 ㅠ 저번에는 동생이 거짓된 정보로 커서 제가 동생을 때렸다고 신고할까봐 걱정이 되어서 글을 남겼었어요 ㅠ 근데 이번에는 요즘 다 큰 친동생이 친누나 죽이는 일이 종종 일어나 기사가 많던데 그런걸 보고 제 동생은 누나가 동생을 때렸을 수도 있잖아 라는 식으로 마치 나도 커서 언니가 나 때렸었으니까 언니 죽일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여요 ㅠ 그리고 나중에 커서 제가 먹는 음식에 이상한 약을 타거나 제가 미래에 결혼할 남편한테 뇌물을 걸고 저를 죽일거 같은 생각도 들고요 이건 예전부터 좀 들었던 생각인데 제가 동생이랑 칫솔을 함께 걸어놔요 아빠 저 동생 순으로 칫솔 건조기에 칫솔을 걸어 두는데 아빠랑 동생한테는 아무 냄새가 나지 않았는데 제 칫솔에서는 이상한 무슨 치약 냄새 같기도 했는데 동생이랑 같은 치약을 쓰는데 동생한테선 냄새가 안 나고 저한테선 냄새가 나니까 락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 칫솔 걸이에 황갈색 얼룩도 일부 있었어요 ㅠ 이번엔 진짜로 락스 먹은거 같아요 너무 소량이라 증상은 안 나타나긴 했지만 제가 조금이라도 먹었다는거 자체가 너무 불안해요 ㅠㅠ 이게 불안한 생각의 연결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일 확률이 있을지 좀 알려주세요 저 진짠 동생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죽어버릴거 같아요 나중에 커서 진짜로 절 살해할거 같아요 아니면 저를 감빵에 넣거나 어떻게든 거짓정보 연결 시켜서 말이에요
제가 여동생이 2명 있는데 한명을 좀 때린적이 있어요 세게도 아니고 진짜 조금 엄청 살살인데 그걸로 저를 신고하겠다네요 지금은 여동생이 중딩이라서 모르겠지만 성인되서 저를 처벌 하려고 거짓된 정보와 자기가 예전에 다쳐서 병원 가서 받은 진단서를 증가로 제출해서 저를 처벌 시킬 가능성이 있을까요? 지금 제가 때렸다는 증거도 없는데 계속 그런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불안해요
생각보다 간단한 일인 것 같지만,솔직히 저는 심각해보여서 적어봅니다. 오늘 외식 후 부모님께서 정리 관련 관련 문제로 싸우셨어요. 저희가 보는 앞에서 아빠가 엄마께 소리를 치고,부모님 사이에 지금껏 느끼지 못한 냉랭한 분위기가 돌았어요. 서로 책 정리 관련해서 좋지않은 말을 주고 받았고,지금 가정 분위기가 매우 차가워요. 저는 두 분을 말리고 싶었으나,무능력한 저는 전혀 그러지 못했죠. 저희 가족이 대화가 별로 없고,서로의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이런 일이 터지니 저는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저희 가족이 이제 터질게 터진 것 같은데,어떡하죠? 아무도 안볼 것 겉지만,혹시나 싶어 올려봅니다. +내용을 조금 더 추가할게요. 아버지는 어머니께 평소의 행동을 지적하며 소리를 지르셨고,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살지 말라는 말까지 하셨어요. 그리고 결국 두분의 갈등은 해결되지 못하고 서로 자리에서 흩어지며 끝나버렸어요. 그래서 너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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